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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煎이사장 '임시이사 선임무효' 소송
주명건 전 세종대 재단 이사장이 교육부를 상대로 '임시이사 선임 취소' 청구소송을 냈다. 주 전 이사장측은 29일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개정 사학법이 시행되기 불과 며칠 전 구 사학법을 적용해 임시이사를 선임한 것은 사회통념상 타당성을 결여한 재량권 남용이므로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입력 : 07-08-29 오후 8:45
김경희 건국대이사장 '학력위조'(종합)
사회 저명인사들의 학위 위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에 대한 학력위조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29일 건국대와 한양대 등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청강생'으로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공식적 프로필에서 밝혀온 '한양대 졸업(1970)'이 사실이 아..
입력 : 07-08-29 오후 7:56
[부고]한림대 정진근 교수 별세
▲한림대 경제학과 정진근 교수 별세= 빈소 춘천성심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31일, 장지 춘천시 동산면 군자리 동산공원 묘원(☎ 상주 정우영 씨 011-9985-9030, 한림대 한영욱 경제학과장 033-248-1820, 016-204-4395)
입력 : 07-08-29 오후 7:44
말 많은 청강생 제도란?
최근 사회 유명인사의 국내대학 학위 위조 뒷면에는 ‘청강생’이라는 제도가 작용하고 있다. 장미희·오미희씨가 각각 동국대·청주대 ‘청강생’ 신분을 ‘졸업’이라 했다가 학력 위조 논란에 섰다. 29일에는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도 청강생으로 한양대 건축공학과 수업을 들은 사실을 ‘졸업’으로 부풀려온 사실이 확..
입력 : 07-08-29 오후 7:39
[사회] 허위학력 빌미 제공 '청강생 제도'
[대학행정] 김경희 이사장 한양대 청강생..'학력위조'
[사회] 건국대 이사장도 학력위조(상보)
[사회] <속보>김경희 건국대이사장 '학력위조' 의혹(1보)
서강대 내신실질반영률 21.28% 확정
서강대(총장 손병두)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 내신실질반영률을 21.28%(400점 만점에 기본점수 300점)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의 4.5%에 비해 크게 높아진 수치다. 수능의 실질반영률은 76.6%(500점 만점에 기본점수 140점), 논술 실질반영률은 2.12%(100점 만점에 90점)로..
입력 : 07-08-29 오후 7:33
허위학력 빌미 제공 '청강생 제도'
학력위조 논란에 휩싸인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의 '한양대 건축공학과 졸업' 학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확인 결과 김 이사장은 청강생으로 수업을 들었을 뿐, 학사학위를 인정하는 학위번호가 없어 '졸업'으로 인정될 수 없는 상황. 이 같은 허위학력의 진원지에는 '청강생 제도'가 있다. 청강생 제도..
입력 : 07-08-29 오후 6:04
[사회] 말 많은 청강생 제도란?
[대학행정] 김경희 이사장 한양대 청강생..'학력위조'
경상대 조무제 총장 31일 퇴임
경상대는 오는 31일 교내 국제어학원 대강의실에서 조무제 총장 퇴임식을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2003년 12월 1일 취임한 조 총장은 재임한 4년 동안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경상대를 경남을 대표하는 연구중심 거점 국립대학으로 위상을 올려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퇴임 뒤 조 총장은 오는 9월 ..
입력 : 07-08-29 오후 5:57
성균관대 내신 실질반영비율 23.64%
성균관대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의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가군은 23.64%, 나군은 23.08%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시 '가'군의 경우 수능 72.73%,학생부 23.64%, 논술 및 면접 3.63%를 각각 반영한다.정시시 '나'군에서는 수능 76.92%, 학생부 23.08%를 적용한다. ..
입력 : 07-08-29 오후 5:40
[인사]서울여대
▲자연과학대학장 박원봉 ▲산학협력단장 이기한 ▲대외협력실장 조성원 ▲방송국·학보사주간 정용길(이상 9월1일자 보직인사 발령)
입력 : 07-08-29 오후 5:30
졸업생 종합평판도 고려대-성균관대 1·2위
성균관대는 의뢰조사기관인 (주)리서치앤리서치가 각 대학 졸업생 종합평판도를 의뢰해 조사한 결과 1위 고려대, 2위 성균관대, 3위 연세대 순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서강대가 4위, 서울대는 5위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는 성균관대가 본교 졸업생에 대한 기업체의 인식 및 평판도,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한 ..
입력 : 07-08-29 오후 5:15
김경희 이사장 한양대 청강생..'학력위조'
김경희 건국대이사장이 그동안 밝혀온 한양대 건축공학과 학력 역시 조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한양대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그가 그동안 각종 이력서 등에서 밝혀온 한양대 졸업(1970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한양대에는 김 이사장의 졸업 사실이 남아 있지 않다. 김 이사장은 학위(졸업장) 없..
입력 : 07-08-29 오후 5:13
숙대 내신 실질반영비율 29.75%
숙명여대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의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29.75%로 최종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전형요소별 배점과 기본점수는 학생부가 500점 만점에 415점, 수능이 400점 만점에 214.24점, 논술이 100점 만점에 85점이다. 이에 따라 각 전형요소별 실질반영비율은 학생부 ..
입력 : 07-08-29 오후 4:49
세종대 前이사장, '임시이사 선임 무효' 소송
주명건 세종대 재단 전 이사장은 29일 "교육부가 세종대 재단이사회에 2기 임시이사 7명을 새로 선임한 것은 위법한 처사"라며 교육부를 상대로 한 '임시이사 선임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행정법원에 제출했다. 주명건 전 이사장은 소장에서 "새로 개정된 사학법이 시행되기 불과 일주일 전에 구 사학법을 적용..
입력 : 07-08-29 오후 4:44
고대 출신 법대 교수들 '모교행'
최근 대학가에서 로스쿨 교수 채용 '광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고려대가 본교 출신 타 대학 교수를 잇따라 영입, 부러움과 함께 눈총을 사고 있다. 29일 대학가에 따르면 이미 한양대에서 2명의 고대 출신 교수들이 빠져나갔고 성균관대도 지난 27일 고대 출신 교수 1명이 갑작스럽게 사표를 제출했다. 서강대에..
입력 : 07-08-29 오후 4:30
"사학분쟁조정위 투명성 보장하라"
임시이사파견학교공동대책위원회·전국교수노동조합·전국전문대학교수협의회·전국대학노동조합·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육단체들은 29일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사학분쟁조정위원을 선임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7월 통과된 재개정사학법 하에서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임시이사 파견·해임과 정이사 선임..
입력 : 07-08-29 오후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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