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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박표진 교육부 교육단체지원과장 모친상
박을진(SNF부사장)·열진(나라신용정보 상무)·표진(교육인적자원부 교육단체지원과장)·율진(익산대학 교수)·발진(포항제철고 교사)씨 모친상 △빈소 : 서울대병원 △장지 : 전남 강진군 성전면 선영 △발인 : 13일 오전 7시 △연락처 : 02)2072-2011
입력 : 06-12-12 오전 9:56
“행정이 유교를 만난다면...”
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소장 오석원 유학동양학부장)는 오는 15일 오후 3시 교내에서 ‘유교와 행정’주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원석 유교문화연구소장은 “연구소는 유교사상을 현대화하고 다른 학문영역들과의 만남을 위해 이미 법학, 사회학, 정치학, 경영학, 디자인 등과의 연계성을 고찰한 바 ..
입력 : 06-12-12 오전 9:55
日 국립대법인화 "경쟁력에 도움"
일본 국립대가 법인화된 지 2년반. 해당 대학 총학장들은 대체로 법인화가 대학의 경쟁력과 관리운영의 효율화 등에 전반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12일 동아일보 <日 국립대 법인화 2년반 현주소..지역과 통하니 길 열렸다>에 따르면, 대학의 경쟁력 향상에 법인화가 크게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
입력 : 06-12-12 오전 9:19
서울대 법대 392점·의예과 391점은 돼야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서울대 법대는 392점, 의예과는 391점 정도 돼야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12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는 원점수(예상표준점수) 언어 100점(200점), 수리 100점(200), 외국어 100점(2..
입력 : 06-12-12 오전 8:29
(화제)고려대 'SOS 장학금'
대학이 병으로 고통받는 학생에게 장학금 명목으로 수술비를 지원키로 해 대학가에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 대학 경영대학은 안구 암 진단을 받고 안구 적출 수술을 앞둔 A 군에게 수술비 등의 비용을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성적이나 근로를 기준으로 한 장학금은 많지만 건강을 챙겨주는 장학금..
입력 : 06-12-12 오전 8:20
한국보건대학원장協 회장에 김종인씨
한국보건대학원장협의회는 8일 대전 유성에서 '보건교육사제도정착방안 세미나 및 정기총회'를 열어 원광대 보건환경대학원장 김종인 교수를 한국보건대학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원광대 사회과학대학장, 호주국립대학교 초빙교수,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전국NGO공동대..
입력 : 06-12-11 오후 7:23
여야 사학법 절충 또 실패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해 소집된 연말 임시국회가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로 시작부터 파행을 겪고 있다. 국회는 11일부터 닷새간 일정으로 임시국회 회기를 시작했으나 한나라당이 당초 예고했던 대로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며 의사일정을 전면 거부, 첫날 예산안 심사와 주요 법안심의가 중단됐다...
입력 : 06-12-11 오후 7:21
김 교육부총리 경쟁력 없는 대학 "퇴출(?)"
"경쟁력 없는 대학은 도태될 수 밖에 없겠지만 정부가 언제까지 그 많은 대학을 다 보호해 줄 순 없다" 김신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경쟁력 없는 대학의 퇴출이 불가피함을 피력했다. 김 부총리는 11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단법인 4월회 주최로 열린 조찬토론에 참석, '국가인적자원개발과..
입력 : 06-12-11 오후 7:18
공주대, "충남대 통합 불가"
공주대가 충남대와의 통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8일 양현수 충남대 총장이 총장직을 포함한 모든 사안을 양보해서라도 공주대와 통합을 재추진하겠다고 공언한 지 사흘만이다. 공주대 이화룡 혁신본부장은 11일 "이날 학무위원들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논의한 결과, 충남대와 통합 양해각서(MO..
입력 : 06-12-11 오후 7:07
강원대 독서논술캠프 열어
강원대 평생교육원(원장 고종태)은 2007년 1-2월 4주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논술캠프를 개최한다. △발상의 전환 △학생 중심 토론 △논술문 작성·첨삭지도로 이뤄지는 이번 캠프는 문학 석·박사과정을 수료한 강사 10여명이 팀티칭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가희망자는 20일까지 강원대 평생교육원에 전화(☏0..
입력 : 06-12-11 오후 6:06
올해 정시 '수능 말고 볼 것 없다(?)'
현행 입시제도로는 마지막이 되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대학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대학수학능력시험 비중을 높였다. 수능 성적만으로 전형하는 대학들도 지난해보다 늘었고, 특정 1개 영역 성적만 보는 학교도 있다. 숭실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수능만 100% 반영하는 가군 전형인원을 지난해 452명에서 779명으로 ..
입력 : 06-12-11 오후 6:05
대학 모집단위 다시 '세분화' 추세
대학들이 모집단위를 세분화하거나 학과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입시요강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학부제 무용론이 설득력을 얻고있다. 11일 대학가에 따르면 연세대는 지난해까지 18개였던 모집단위를 올해 입시에서는 총 24개로 세분화했으며, 서강대도 내년 입시부터 공학부 신입생을 각 전공단위별로 분리 모집할 계획이..
입력 : 06-12-11 오후 5:54
이주호 의원, 대학등록금 ‘반값’ 법안 제출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아파트 반값 법안’을 제출한 데 이어 같은 당 이주호 의원은 대학등록금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법안을 지난 8일 제출했다. 대학등록금 반으로 줄이기는 지난 5·31지방선거 당시 한나라당이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것으로 국립대학재정운영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한 데 이어 이 의원은 이날..
입력 : 06-12-11 오후 5:21
국립대 행정도시 진입불허 규탄대회 열려
충남대, 공주대, 한밭대 등 대전.충남지역 3개 국립대 노동조합은 11일 오후 3시 충남 연기군 행정도시건설청에서 소속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의집회를 갖고 "행정도시건설청의 국립대 진입 불허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서에서 "지역 국립대가 행정도시 입지를 위해 수년간 모든..
입력 : 06-12-11 오후 5:20
전남대에 호남학 발전기금 1억원 기탁
출향 기업인이 호남학 연구 발전을 위해 전남대학교에 1억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11일 전남대에 따르면 박상구(84) 부산상호저축은행 회장은 "호남학 연구에 써 달라"며 1억원을 대학 측에 최근 기탁했다. 박 회장은 "호남의 정신과 역사, 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개발해 이를 현재적 교훈으로 삼으려는..
입력 : 06-12-11 오후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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