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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공공성 확보만큼 자율성도 늘려가야"
김신일 교육부총리 내정자는 "사립학교에 있어 공공성 확보만큼 자율성도 더 늘려가야 한다"고 답했다. 김 내정자는 민병두 의원이 사학법의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냐는 질의와 관련 이같이 답변했다. 김 내정자는 "사립학교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서는 지배구조 문제, 친인척의 임원 취임, 회계와 학내 인사 등의 문제..
입력 : 06-09-15 오전 10:55
미국 17분마다 1명꼴 자살한다
미국에서 17분마다 1번 꼴로 자살사건이 일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미국의 젊은층의 7%가 자살충동을 느껴본 적이 있다고 밝혀 자살 방지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보건부 소속 약물남용·정신보건복지청 (SAMHSA)은 이 같은 조사결과와 함께 대학과 주정부가 자살방지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입력 : 06-09-15 오전 10:54
배재대 공모전서 잇단 결실
배재대 학생들이 전국단위의 각종 공모전에서 입상하는 결실을 맺고 있다. 15일 배재대에 따르면 대한주택공사 주최로 열린 '제10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에서 건축학부 이남재, 정동훈, 최범순 학생(이상 4년)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들은‘주거공간의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Divergence..
입력 : 06-09-15 오전 10:42
“논문 때문에 그 난리 친 게 얼마나 됐다고…”
“내 논문은 문제 없다”고 밝혔던 김신일 교육부총리 내정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엉뚱한 표절(?) 문제로 진땀을 뺐다. 전날 국회에 제출한 서면질의답변서 내용 중 일부가 전임 김병준 부총리 답변서 내용과 똑같았던 것.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은 “전임 부총리의 서면답변서 내용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
입력 : 06-09-15 오전 10:39
김신일 “사학법 일부 문제 있어”
김신일 교육부총리 내정자는 15일 “개정된 사립학교법에 일정 부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내정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서 열린우리당 김교흥 의원의 “‘사학법은 개악이다’라는 일부 단체의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 김 내정자는 “사학법은 현재 재개정안이 나..
입력 : 06-09-15 오전 10:23
김신일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개회
김신일 교육부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5일 오전 10시 개회됐다. 권철현 교육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이번 인사청문회가 난마처럼 얽히고 설킨 교육현안에 대한 김 후보자의 교육 철학과 소신이 심도있게 드러날 수 있도록 질의와 답변해 줄 것을 요청한다..
입력 : 06-09-15 오전 10:06
김신일 “교육정책 핵심기조 흔들려선 안 돼”
김신일 교육부총리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김 내정자는 이날 미리 공개한 모두발언을 통해 “한 국가의 교육정책의 핵심기조는 상황에 따라 쉽게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평소 현 정부의 정책과 어긋나는 입장을 취해왔다는 일부의 문제제기에 다시 한 번 분명한 ..
입력 : 06-09-15 오전 9:58
서울대 2008입시 논란에 입 닫은 교육부
교육당국이 입을 닫고 있다. 교육시민단체들은 서울대가 최근 발표한 2008학년도 입학전형계획이 “논술과 면접이 당락을 좌우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본고사 부활”이라며 연일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주무 부처인 교육인적자원부는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미룬 채 “좀더 지켜보자”는 태도이다. 황인철 대학지원국장은 14일..
입력 : 06-09-14 오후 11:06
김신일 부총리 내정자 “3불 정책은 불가피”
15일 열리는 국회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김신일 교육부총리 후보 내정자가 ‘3불’ 정책은 불가피하며 입시 부문의 자율은 신중해야 한다는 뜻을 밝혀 주목된다. 김 내정자는 평소 입시를 비롯한 대학 정책에 있어 ‘자율성 확대’를 주장해왔다. 청문회에서 ‘코드 맞추기’ 논란이 또 한 번 일 전망이다. 김 내정자..
입력 : 06-09-14 오후 10:13
민자 기숙사는 건국대 ‘쿨하우스’가 처음?
건국대가 최근 민자기숙사 ‘쿨하우스’를 개관해 대학가 ‘첫 민자기숙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지만 명지대, 경희대에도 민자기숙사는 있다. 엄밀히 따지면 건국대 쿨하우스는 사회기반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이하 민투법) 및 대학설립운영규정 개정 등에 따라 교육부로부터 첫 승인을 받은 사례다. 그러나 경희대, 명지대 ..
입력 : 06-09-14 오후 8:59
대학가 민자유치 건설 붐
대학가에 민자유치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사회기반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이하 민투법)에 이어 ‘대학설립운영규정’ 개정으로 대학 시설에 민간투자가 허용된 지 1년 반 만이다. 고급형 교육 시설에 대한 수요가 늘지만 만성적 '재정부족'으로 허덕이던 대학에 ..
입력 : 06-09-14 오후 8:58
대학 총장들 "큰차가 좋아"
대학 총장 10명 중 9명이 초대형 차량을 전용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오마이뉴스가 전국공무원노조와 공동으로 전국의 99개 대학 100명의 총장과 부총장(서울대 부총장 포함)의 전용차량을 조사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87명의 전용차량이 에쿠스·체어맨·다이너스티 등의 초대..
입력 : 06-09-14 오후 7:19
일본 사립대학 수시모집은 ‘계륵’(?)
최근 일본 사회에서 대학생들의 학력저하가 심각한 문제로 불거지고 있다. 대학 내부에서는 학력저하의 주된 요인으로 AO입시와 추천입학 등 수시모집을 지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은 신입생 학력 저하를 우려한 대학들 중 보충수업을 실시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입력 : 06-09-14 오후 7:18
건국대 수시2, '10.3대1'
건국대가 수시2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서울과 충주캠퍼스 모두 지난해 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수의예와 예술분야에 지원자가 몰려 충주캠퍼스 간호학과(48.33대1), 시각정보디자인(43.33대1)는 살인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오후5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건국대(서울)는 1,025명 모집..
입력 : 06-09-14 오후 6:35
'리더 양성' 한양인재개발원 개소
한양대학교는 14일 '전교생을 기업경영 마인드를 갖춘 지도자로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할 한양인재개발원을 개소했다. 한양인재개발원은 기존의 교수학습개발센터, 취업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 여대생 커리어 개발센터와 삼성그룹에서 리더십전문가로 활동해온 송영수 박사를 센터장으로 초..
입력 : 06-09-14 오후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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