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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日 인제스타 회장 초청 취업간담회
동의대(총장 강창석)는 국제관 화상회의실에서 일본 도쿄의 인재파견 전문회사인 인제스타사의 오희창 회장을 초청해 12명의 IT관련학과 학과장과 일본 해외 취업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오 회장은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IT관련학과 4학년 학생들과 해외 취업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
입력 : 06-06-22 오후 3:57
경남대, 여성이민자 지원사업 수행
경남대 국제교류센터(소장 원유동)는 본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 '여성결혼이민자 직업능력개발 및 지원사업' 개강식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결혼한 이민자들이 언어소통과 문화적 차이, 지역사회 부적응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을 지역아동센터 외국어 보조교사로 활용하는데 경남인적자원..
입력 : 06-06-22 오후 3:51
작년 과학논문 수 세계 14위
과학기술부는 2005년도 NSI 데이터베이스 분석 결과, 우리나라 과학 논문수가 2만3천48편으로 세계 14위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4년 1만9천294편에 비해 19.5% 늘었다. NSI 데이터베이스는 SCI급 저널에 게재된 논문 중 논문수, 피인용도 등 실적을 국가별, 주제분야별로 분석..
입력 : 06-06-22 오후 2:52
케냐 의대 졸업생 2천여명, 취업 불가 낭패
케냐의 지역 대학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2천명 이상의 학생들은 졸업 후 자신들의 전공 분야와 관련해 취직을 할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케냐 관계당국에 의해 지역 대학들의 의학교육과정이 승인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나면서, 의학학위를 따기 위해 학업에 열중해온 학생들의 실습수업이 불가능해질 전망이..
입력 : 06-06-22 오후 2:19
교육·고용 분야, 세계 최고 인기 국가는 중국
중국이 교육과 고용분야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국가로 조사됐다고 최근 중국 정부가 공식 발표했다. 중국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4만 1천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중국으로 들어와 수학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27.28% 상승한 수치이다. 이들 중 8만여 명의 학생들이 중국어 어학연수를 위해 ..
입력 : 06-06-22 오후 2:18
교원 1인당 학생 수, 얼마나 나아졌나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가 40명을 넘어서는 4년제 대학들이 절반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교수학습 환경이 질적으로 더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가 70명 이상인 대학이 광주여대, 가야대 등 5개교나 됐으며 이른바 ‘서울 주요 대학’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서강대, 한국외대 등도..
입력 : 06-06-22 오후 1:39
감사원 발표 사학비리 '백태'
소문으로만 떠돌던 사학 비리가 상당부분 사실인 것으로 확인돼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감사원이 22일 발표한 사학비리 특별감사 결과에 따르면 본감사 대상 124곳 가운데 문제점이 드러난 곳이 100여곳에 달해 상당수 사학에 비리에 연루돼 있는 것으파악돼 방만한 사학운영 실태가 심각한 수준인 ..
입력 : 06-06-22 오후 12:12
등록금 의존 '급급', 학교운영 투자 '인색'
감사원의 22일 사학비리 특감 발표로 교비의 대부분을 등록금에 의존한 채 본연의 임무인 교육 부문 투자에는 인색하기만 한 사학의 현주소도 여실히 드러났다. 감사원이 올해 4월 현재 전국 1천998개(초.중.고 1천673곳, 대학 325곳)을 대상으로 벌인 재정 및 교육여건 실태조사에 따르면 초.중.고의..
입력 : 06-06-22 오후 12:08
비리사학 명단에 7개大 포함
감사원은 22일 비리사학발표와 관련, 7개대학과 초중등 15개학교 관련자 48명을 검찰에 수사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4년제 대학 4곳, 전문대 3곳이지만 구체적인 학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서울지역 4년제 대학도 한 곳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이들 비리사학의 경우 교비횡령, 공사관련 리베..
입력 : 06-06-22 오전 11:57
여야, 사학법 재개정 대치
17대 국회 후반기 첫 임시국회의 상임위 활동이 22일 본격 시작됐으나 여야가 사학법 재개정 문제를 둘러싼 이견을 해소하지 못한채 날선 대치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지난 4월 임시국회에 이어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사학법 재개정과 핵심 계류법안의 처리를 연계키로 원칙을 정한 반면, 열린우리당은 반대입장..
입력 : 06-06-22 오전 11:40
檢 "감사원 요청하면 비리사학 수사 착수"
검찰은 22일 감사원이 사학비리 감사 결과 발표에 이어 공식적인 수사를 요청해 올 경우 이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 대검찰청은 감사원이 비리 혐의를 받는 사학 경영진에 대한 수사를 요청해 오면 사건을 각 지방 검찰청에 내려보내 수사하도록 할 계획이다. 검찰 관계자는 "해당 학교 소재..
입력 : 06-06-22 오전 11:25
감사원, 비리사학 20여곳 적발
신입생 선발 대가로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챙기는 등 교단 운영 및 학사관리 과정에서 비리를 저지른 사학재단 관계자들이 감사원의 감사결과 대규모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22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사립학교 재정운영 및 직무실태 특감 결과를 발표한다. 감사원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
입력 : 06-06-22 오전 11:10
국회 교육위, 출발부터 신경전(?)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권철현)는 22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8일 간의 상임위원회에 활동에 들어갔다. 원 구성 후 처음 가진 전체회의는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은 교육 관련 주요 현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 반면 한나라당은 이에 별다른 언급을..
입력 : 06-06-22 오전 10:51
잡코리아-휴잇 어소시엇츠 제휴
잡코리아가 세계적 HR 컨설팅 전문회사인 휴잇 어소시엇츠와 업무협약을 체결, 기업 인사 부문의 선진화에 나섰다. 온라인 리크루팅기업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글로벌 인사 조직 컨설팅 기업 휴잇 어소시엇츠(www.hewitt.com)와 ‘HR부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
입력 : 06-06-22 오전 10:45
교육위 간사에 우리당 유기홍· 한나라 임해규 의원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권철현 한나라당)의 상임위원회가 22일 오전 시작됐다. 교육위는 여야 간사로 열린우리당 유기홍 의원(서울 관악갑)과 한나라당 임해규(경기 부천원미갑)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입력 : 06-06-22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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