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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 입학정원 1천4백95명 감축
수도권 특성화 사업에 지원한 대학들이 2006학년도 학부 입학정원 1천4백95명을 줄인데 이어 대학원 정원도 7백59명을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에 따르면, 학부 정원의 경우 경희대가 5백4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 감축계획을 밝혔으며..
입력 : 05-06-21 오후 5:06
동의대, 8백여명 여름 농활 참여
동의대(총장 김인도) 재학생 7백여명이 20일부터 울산 온상, 전북 무주, 경남 남해, 경북 영천 지역 등 11개 지역에서 2005학년도 여름 농촌봉사활동을 벌인다. 20일 인문대, 법정대 등에 소속된 5백여명의 학생들이 농활을 위해 출발했으며 22일에도 상경대 소속 학생 1백여명, 24일 한의대 소속 80..
입력 : 05-06-21 오후 4:55
수도권 특성화 사업 대학가 반응<2>
21일 수도권 특성화 사업 선정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대학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번 사업에 처음으로 선정된 대학의 경우 특성화 전략을 대학 경쟁력을 위해 더욱 확고히 굳혀 나가겠다며 마음을 다지고 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일부 대학들은 선정된 대학대로 기대에 못 미쳤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입력 : 05-06-21 오후 4:49
부경대, 해외봉사단 22명 파견
부경대 학생들이 개발도상국 현지인들에게 수산 양식 등의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해외 봉사활동에 나선다. 부경대는 22일 오전 대연캠퍼스 본관 7층 회의실에서 ‘부경대 해외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재학생 22명을 해외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 해외 봉사단 학생들은 오는 7월부터 1년간 이집트와 라오스에 ..
입력 : 05-06-21 오후 4:30
영남대 교수회, "무용학 전공학생들 학업에 복귀해야"
영남대 무용학 전공 학생들의 총장실 점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대학 교수회가 학생들의 조속한 학업복귀를 요구하고 나섰다. 영남대 교수회는 21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2006학년도 신입생 정원조정(안)과 관련, 제자들과 본부 사이에 전개되고 있는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면..
입력 : 05-06-21 오후 4:13
강원대-삼척대 통합 성사될까
강원대와 삼척대의 통합 논의가 강원대 구성원들의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합 추진에 분수령이 될 교직원 찬반투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강원대는 21일 학내 교수와 직원,조교들을 대상으로 삼척대와의 통합 찬반투표를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을 배제한 투표를 인정할 수 없다는 총학생..
입력 : 05-06-21 오후 3:44
노동부, 기업 인적자원 첫 실태조사
기업의 인적자원을 측정하고 실태를 파악하는 조사가 처음 이뤄진다. 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이달부터 10월까지 기업이 보유한 인적자원의 수준, 관리방식, 개발 노력 등을 조사하는 `인적 자본 기업패널조사'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기업 인적자원의 바탕이 되는 개인 근로자의 자기능력 개..
입력 : 05-06-21 오후 3:36
경북대 교수회, 상주대 통합 찬반투표 돌입
상주대와의 통합을 준비 중인 경북대가 우여곡절 끝에 교수회, 총학생회, 직원노동조합이 모두 참여하는 통합 찬반 투표를 실시키로 했으나 투표 결과를 어떻게 반영할지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향후 진통이 예상된다. 경북대 교수회는 21일 오전 10시부터 각 단과대 교수회별로 전임강사 이상 교수 9백50여명을..
입력 : 05-06-21 오후 3:34
강원대 교직원 대학통합 찬반투표 강행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삼척대와의 통합 찬반투표를 실시중인 강원대는 21일 총학생회의 일부 투표소 점거에도 불구 이틀째 찬반투표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강원대는 이날 학생들이 점거한 본부와 인문대 투표소를 제외한 13개 투표소에서 10시부터 예정대로 투표를 진행 중이며 전체 50% 가량의 투표율을 보이고..
입력 : 05-06-21 오후 3:29
‘수도권 대학 살생부’ 될까?
‘수도권 대학 살생부’로 까지 불렸던 올해 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결과가 21일 발표됨에 따라 대학간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게 됐다. 다년도 사업으로 전환, 올해부터 4년간 지원되는 이 사업은 전체 73개 수도권 대학 가운데 30개교가 선정됐는데, 최대 1백57여억원을 지원받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탈락..
입력 : 05-06-21 오후 2:52
수도권 특성화 사업 대학가 반응 <1>
‘2005년도 대학 특성화 지원 사업’ 평가 결과가 발표되자 각 대학들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정원감축 등 ‘구조개혁’ 지표가 당락과 지원 금액을 좌우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고배를 마신
건국대
는 “특성화 보고서는 충실하게 만들었지만 정원감축 계획이 없어 선..
입력 : 05-06-21 오후 1:22
2005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과제 (2)
..
입력 : 05-06-21 오후 12:48
2005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과제 (1)
..
입력 : 05-06-21 오후 12:47
서울대-삼성 SDI 산학협동연구관 개소
서울대와 삼성 SDI 산학협동연구관이 21일 개소한다. 서울대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유지하고 신기술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서울대 디스플레이 센터(센터장 황기웅)와 ㈜삼성 SDI (대표: 김순택 사장)가 진행하고 있는 산학협동연구 프로그램 (SSDIP:SDI –SNU Display I..
입력 : 05-06-21 오후 12:34
수도권 특성화사업 30개교 선정
올해부터 최고 4년간 지원하는 수도권 대학을 대상으로 한 ‘2005년도 대학 특성화 지원 사업’ 평가결과 경희대, 한양대, 성균관대, 중앙대, 서울대, 이화여대, 연세대 등 30개 대학 42개 사업이 선정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1일 올해 총 6백억..
입력 : 05-06-21 오전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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