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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아르바이트 " 내 용돈, 학교에서 벌어쓴다" (3)
□ 주차관리요원
$2$“학교에 웬 차들이 그렇게 많은지 주차관리요원이 정말 필요한 곳은 학교 안이라니까요” 학교 교직원들의 차와 학교를 찾는 외부인들의 차로 붐비던 주차장에 학생들의 차까지 더해져 학교 주차장은 만원사례. 더구나 몰래 주차증..
입력 : 04-02-23 오전 9:22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소녀에게 돌을 던지라”
개봉 전부터 베를린 영화제 감독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사마리아.’ 이 영화 역시 여성들에게는 상당한 반감을 사게끔 하는 김기덕 특유의 ‘나쁜 남자 이야기’가 물씬 풍겨난다. 대형 블록버스터들의 막대한 투자에 맞서 순제작비 5억원의 초저예산로 승부하는 사마리아는 원조교제 하던 여고생과 그 딸의 원조교..
입력 : 04-02-23 오전 9:21
"불쾌감 느꼈다면 이의제기 하세요"
새로운 설레임으로 대학생활을 맞이하게 된 새내기 여학우 여러분. 요즘 한창 대학에 들어와 남자 선배, 동기들과 오리엔테이션, MT 등을 떠나며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계시겠죠? 그러나 더불어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1년 중 이 기간이 ‘대학내 성폭력 사건’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는 것입..
입력 : 04-02-23 오전 9:15
화제의 새내기 - 같은 대학 같은 과 입학한 쌍둥이 김민..
민영이와 혜영이는 15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자매.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한번도 떨어져 지내 본 적이 없는 한몸같은 존재다. 이런 민영과 혜영이 올해부턴 같은 대학 같은 과에서 공부하게 된다. 둘은 이번에 한양대 안산캠퍼스 중국언어·문화학부에 나란히 합격했다. 종종 쌍둥이들이 한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
입력 : 04-02-23 오전 9:15
대학가 첨단 디지털 캠퍼스 열풍
입력 : 04-02-23 오전 9:13
웰빙 고수들이 권하는 ‘건강 상식’
새내기들 중에는 일찌감치 웰빙을 즐기는 이들도 많을 것이고 웰빙을 시작해보려고 마음 먹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자, 여기 인터넷 카페인 wellbeingfriends의 웰빙 고수들이 전하는 건강하게 사는 비결을 소개한다. ◆11자 건강법 11자 건강법은 우리 인체의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는 가장 간단..
입력 : 04-02-23 오전 9:13
"사소한 언행도 비수가 될 수 있어요"
‘용기있는 남성’으로 거듭날 남학생 여러분. 대학에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들이 여학생들과 더불어 건전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몇가지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대학들은 대개 ‘남성의 질서 속에 여성들이 들어올 것인가, 말 것인가’로 사회성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런..
입력 : 04-02-23 오전 9:12
화제의 새내기 - 한의사 꿈꾸는 현직 입시학원 강사 문기..
경력 7년의 입시학원 강사가 수능시험을 보고 04학번 새내기가 됐다. 화제의 주인공은 부산 대신학원(대신동 소재) 국어과 강사 문기호 씨. 문 씨는 연세대 국문과 87학번 출신으로 짧은 기간 은행 근무를 거쳐 입시학원 강사직만 7년째다. 그런 그가 2004학년도 정시 일반전형을 통해 동의대 한의학과에 입학했..
입력 : 04-02-23 오전 9:11
학내 아르바이트 " 내 용돈, 학교에서 벌어쓴다" (2)
“제가 우리 학교를 대표하는 홍보 대사랍니다. 우리 학교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역할이니 만큼 어깨가 무겁지만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홍보 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여대 구양현 양(아동학 4)은 오늘도 스스로의 마음가짐을 재무장하며 하루..
입력 : 04-02-23 오전 9:07
"앞은 못보지만 바둑판은 내 세상 만들래요"
"앞 못 보는 사람들에게 바둑 두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고 싶습니다." 올해 명지대 바둑학과에 입학한 공인 아마 5단의 시각장애인 기사 송중택씨는 앞을 못보는 악조건 속에서 각고의 노력 끝에 결국 목표했던 대학생의 꿈을 이뤘다. 올해로 마흔..
입력 : 04-02-23 오전 9:05
"대학이 평범하다는 편견을 버려"
2004년 현재, 대학가에는 뉴 트렌드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들이 바로 웰빙족, 커스족, 인터넷 홀리건. 사회적으로도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웰빙족은 행복이나 안녕이란 사전적 의미를 가진, 웰빙(well-being)을 추구하는 사..
입력 : 04-02-23 오전 9:04
여대생 대학생활, 성차별 너무 많다
여성은 술자리 활력소?!
영희 양은 본격적인 대학생활에 앞서 선배, 동기들과 안면을 익히기 위해 오리엔테이션(OT)에 참가했다. 이제 막 고등학생 티를 벗은 영희 양에게 대학문화를 가르쳐준다던 선배들은 술마시기를 강요했다. 내키지 않았지만 어차피 선배들과 잘 지내보려고 참가한 OT이기 때문에, ..
입력 : 04-02-23 오전 9:03
학내 아르바이트 " 내 용돈, 학교에서 벌어쓴다" (1)
청소년기를 마치고 이제 성인이 되는 첫 해. 무엇보다 대학 새내기들에게는 달라지는 것들이 많다. 중고등학생 시절에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학생들도 더러 있겠지만 대부분은 대학입시의 중압감에 그런 생각할 여유 조차 없었을 것..
입력 : 04-02-23 오전 9:03
'공포(04)학번' 첫발 "네 꿈을 펼쳐라"
‘공포’학번으로 불리는 04학번 새내기들의 등장으로 캠퍼스는 여느 때보다 싱그럽다. 호기심 가득한 눈길로 대학 곳곳을 기웃거리는 새내기들의 모습은 곧 망울을 틔울 봄꽃 같다. 본격적인 대학생활의 막이 올랐다. 그대들에게 대학생이 되었음을 공포(04)하노니, 네 꿈을 펼쳐라! 대학은 앞으로 짧게는 4년..
입력 : 04-02-23 오전 9:02
"어린애 취급은 NO, 언니 오빠랑 동등한 대우를"
만 열 다섯. 남들은 고등학교에 입학할 나이에 벌써 대학생이 되는 임현미양은 중하교 1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일찌감치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선 당찬 새내기다. 올해 전남대 공예학과에 최연소로 지원, 서너살 많은 언니들과 경쟁해 당당히 합격한 임현미양은 새학기가 시작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중학교 입학..
입력 : 04-02-23 오전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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