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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특집) 사립대 경영 투명 , 공익성 문제있다.
교육부에 대한 이번 국감에서 문제점과 대안 제시에 신경을 가장 쓴 의원은 민주당의 이재정 의원. 이 의원은 교육위 소속 민주당 간사로 의원간 역할분담에 따라 고등교육 전반을 맡게됐지만 54쪽에 해당하는 방대한 자료를 통해 △사립대 감사 △대학설립 준칙주의 △교수재임용제와 대학원 교육 등 11개항에 걸쳐 자신의..
입력 : 01-09-17 오전 8:44
사립대 종합감사 명문화 방안 검토된다.
최소한의 교육여건만 갖추면 설립을 허가하던 [대학설립준칙주의]의 근거 기준이 강화되고 사학 운영의 투명성 보장과 분규 비리 재발을 위해 사립대 종합감사 실시를 주기적으로 명문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그러나 김정숙 의원(한나라당)이 'BK 21 사업' 집행 과정상 문제를 들어 요구한 특별감사는 한완상 ..
입력 : 01-09-17 오전 8:40
동의대, 제2회 동의 청소년 영상제 개최
동의대(총장 박근우) 언론광고학부에서는 오는 10월5일까지 지역문화 발전과 영상문화의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위해 전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제2회 동의청소년 영상제'에 참가할 학생들의 접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출품작품은 자유공모와 특별공모로 나눠지며 자유공모는 내용에 제한없이 극영화 실험영화 단편영화 뮤..
입력 : 01-09-15 오후 2:05
창원대 정보전산원 국제공인자격증 시험기관 지정
창원대 정보전산원(원장 어윤)이 지난 5일 국제교류진흥회에서 주관하는 국제공인자격증(MOUS)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MOUS(Microsoft Office User Specialist)는 마이크로소프트사 제품인 마이크로 소프트에 들어 있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엑세스, 아웃룩 등의 활용능력을..
입력 : 01-09-15 오후 1:58
전문대학 2003년 폐교발생 가능성 높다
전문대학이 학생들을 위한 수요자 중심보다는 국가의 산업발전이라는 정부의 필요에 의해 공급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전문대학의 학생 미충원 수가 2000년에는 1만2천9백24명, 2001년에는 4천5백89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이같은 현상이 지속될 경우 고졸예..
입력 : 01-09-15 오전 11:58
국립대 교수, '자율 의사 결정기구' 절실
현재 정부가 국립대학 체제 효율성 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립대 체제 개편안'에 대해 교수들은 대체적으로 찬성하고 있으나, 급작스런 교수 증원 및 외국인 교수 채용에는 부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나라당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숙 의원이 최근 발간한 정책서 '김대중 정부의 교육개혁을 진단한다..
입력 : 01-09-15 오전 11:52
대학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도 겉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전국 각 대학에 권장하고 있는 대학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도가 겉돌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 결과 2001년 2학기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를 실시한 곳은 4년제 192개 대학 가운데 성균관대와 탐라대 등 단 2개 대학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천년민주당..
입력 : 01-09-15 오전 11:51
대입 가산점부여 및 수시모집 부작용 심각
- 대입 가산점 적용과 수시모집이 적지 않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교욱인적자원부 2001년 국정감사에서 '대학입시 가산점 부여 방식 때문에 경시대회가 과열되고 있으며 수시모집에 따라 수시모집에 응하지 않는 다른 학생들의 진학지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됐다.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은 97..
입력 : 01-09-15 오전 11:46
대학가 차기총장 선거 본격화
관선이사 체제로 운영중인 광운대와 한국외대를 비롯, 교수들의 총장 불신임 운동이 벌어졌던 인하대와 충북대에서 차기 총장 선출 움직임이 본격화돼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말로 박영식 총장의 임기가 끝나는 광운대는 공개모집을 통해 '총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에서 선정한 경상현 KAIST 테크노경영..
입력 : 01-09-15 오전 11:46
여성박사는 늘고 취업은 바늘 구성
급격히 늘고 있는 여성박사의 노동시장 내 지위 제고와 미 취업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무엇인가. 지난 9월 8일 여성부와 한국여성학회 공동주관으로 동덕여대에서 열린 '여성박사의 위기와 대응' 심포지엄은 여성박사 인력 생산자인 동시에 수요자인 대학사회에 진지한 고민을 가져다 준 장이었다. '여자박사인..
입력 : 01-09-15 오전 11:43
서복련, 한가위 귀향교통편 마련
한가위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각 대학 학생복지위원회가 저렴하고 편하게 귀향할 수 있는 차편을 마련, 고향 가는 길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역학생복지위원회연합(이하 서복련)은 올해 한가위 귀향 특별소송대책을 마련, 대학생 2만1천여명을 수송할 계획이다. 서복련은 아시아나 항공과 계약을 맺..
입력 : 01-09-15 오전 11:29
'국립대 발전계획안'에 비판 쇄도
교육부와 서울대가 추진중인 '국립대 및 서울대 발전계획안'에 대해 우려의 소리가 높다. 지난 12일 서울대 교수협의회(회장 신용하) 주최로 열린 국립대학발전계획 대토론회에서 서울대 교수들은 학부제 실시에 따른 후속조치 미비와 교수 계약제 및 연봉제 도입에 따른 부작용을 지적했다. 또 대학 지배구조 개..
입력 : 01-09-15 오전 11:12
한동대 노조 파업-상경투경 벌여
전국대학노동조합 한동대 지부(지부장 황수환)는 직원 정년조항, 징계위원회 구성 및 임금인상 등 20여개 조항이 타결되지 않아 지난달 23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한동대 직원노조는 "대학 측이 대표적인 불평등규정인 직원 정년조항을 지난해 단체교섭에서 올 2월까지 합의 처리키로 했음에도 시행유보만을 고집하고 있다..
입력 : 01-09-15 오전 11:07
이상천 영남대 총장
"21세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중심의 새로운 교육체제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40대 젊은 총장'으로 세간의 화제를 뿌리고 있는 이상천 영남대 총장은 권위보다 합리적 사고와 대학 구성원들의 화합을 바탕으로 대학발전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공평·공정·공개의 이른바 ..
입력 : 01-09-15 오전 11:04
서울대 교수들 내부반발 가속화
서울대 국립대발전계획안과 학칙개정 과정에서 이기준 총장의 운영방식에 대해 교수들이 내부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전의 교직원 수첩파동과 기초학문 대학의 성명사태 등 총장의 운영방식에 대한 불만이 이제 총장퇴진 운동으로까지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대 교수협의회(회장 신용하) 주..
입력 : 01-09-15 오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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