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학 제도로 인해 지방 군소 사립대는 폐교 위기에 직면한 반면 수도권 소재 대학은 휴학생을 대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학기의 경우 지방 소재 대학 3만여명의 학생들이 수도권 소재 대학으로 편입학 해 군..
그러나 대상대학, 실시시기, 평가기관 선정 등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은 전혀 없는 상태다.
교육부 관계자는 “장관 결재가 이..
이 대학 학생처 관계자는 “총학생회가 비운동권이라 집회비용이나 시위용품 구입 등에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며 “남는 학생회비를 +학생들에게 환원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 이라고 평가..
특히 일부 대학의 경우 군사정권 시대에 버금갈 정도로 학생들의 +자치활동에 대한 제재를 가하고 있어 대학이 거꾸로 가고 있다는 인상마저 주고 있다.
서울대의 경우 최근 학내행사 등 학생자치활동을 제한하는 ‘캠퍼스 이용지침’을 발표..
“흔들리는 바늘에 실을 꿸 수는 없다”
여성에게 가해지는 각종 성폭력 행위를 정당화하는 남성들의 주장은 이외에도 많다. 실제로 성폭행이 화간으로 뒤바뀌는 예도 적지 않다.
과연 모든 남성들이 그와 같이 왜곡된 인식을 갖고 있을까.
그런데 거기에도 때..
대학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공동대응의 필요성을 느낀 고려대, 동국대, 동덕여대, 서울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수원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천대, 한양대 등 서울·경인지역 20개대 여성운동체들이 결성한 「학내 성폭력 근절과 여성권 확보를 위한 여..
이달 중순께부터 줄지어 열릴..
서울시립대 개교 8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제1회 도시영화제(위원장 송도영 교수·도시사회)는 20세기 도시문명의 특징이 담긴 영화들..
지난해 국내 50대 대기업의 대졸신규채용 규모가 지난 9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최근 50대 대기업의 8백82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대졸 신규채용규모는 모두 2만5천4백40명으로 96년의 3만2천8백88명에 비해 22...
IMF이전에는 대기업이 연구직 사원을 해고하거나 감원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나 지금은 첨단 분야라도 적..
기업 채용문이 닫히면서 유망 자격증 취득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자격증 평가기준은 사회적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순간의 선택'은 최소한 몇 년을 좌우한다.
자격증 취득시 우선 고려해야 할 것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이다. 적어도 +선택한 분..
기업들에 대한 훈련비 지원수준은 현장훈련시에는 1인당 월 +19만8천원까지, 교육훈련의 경우에는 월 45만5천원까지이다. 정부의 +지원방안이 ..
반상진 순천대 교수(교직학)는 지난 7일 오후 동국대 교육대학원에서 +주최한 ‘IMF시대 대학 등록금의 합리적 책정방안’이란 주제의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 88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사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