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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유망분야 3개 학과 신설
대구가톨릭대가 사회적 수요에 맞춰 21세기 유망 분야 3개 학과를 신설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6일 의료과학대에 제약산업공학과와 의료경영서비스학과를 신설하고 공과대에 에너지신소재공학과를 신설, 이번 수시모집에서 각각 15명(정원 30명)을 뽑는다고 밝혔다. 제약산업공학과는 의약품 연구와 개발, 등..
입력 : 10-08-17 오전 8:46
연세대, 절대평가 일부 유지키로
전공강의를 제외한 모든 수업에서 절대평가를 전면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던 연세대가 이를 대폭 수정했다. 17일 연세대는 4학년 심화전공, 교직이수 수업 등에 대해 수강생이 40명 이하면 절대평가를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수강생이 40∼60명일 경우 A학점 이상 비율을 50%로 제한하고, 60명 이..
입력 : 10-08-17 오전 8:19
[대학행정] 연세대, 절대평가 폐지 보류키로
[대학행정] 연세대, 올해부터 절대평가 폐지
전남대에 老 남매 발전기금 쾌척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남매가 전남대에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이 대학 총동창회장을 지낸 김국웅(69, 사진) ㈜무등 대표이사와 그의 사촌 누나 김영애(82) 여사가 최근 로스쿨 발전기금으로 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사촌 지간이지만 ..
입력 : 10-08-16 오후 9:08
연세대, 세계 210위 … 24위 ↑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이달 13일 중국 상하이자오퉁대(www.arwu.org)가 발표한 세계 500대 대학 순위에서 210위를 차지, 지난해 234위에서 24계단 상승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세대는 지난 2006년(세계 252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순위가 상승했다. 더불어 148위를 기록..
입력 : 10-08-16 오후 9:00
김창경 차관 “과기정책 컨트롤타워 강화”
새롭게 취임한 교육과학기술부 제1·2 차관의 취임사가 대비돼 눈길을 끈다. 16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취임식을 가진 설동근 1차관은 그간의 교육정책이 현장에 착근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비교적 ‘무난한’ 취임사를 밝혔다. 반면 김창경 2차관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위상을 높여 과학기술정책 컨트롤타워 ..
입력 : 10-08-16 오후 7:30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찬반 논란
정운찬 서울대 전 총장 재직 당시 도입, 시행 6년째를 맞은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이 학생들이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 서울대 인터넷 커뮤니티 공간인 ‘스누라이프’(www.snulife.com)에는 지역균형선발전형에 대한 찬반 의견인 130여건에 이른다. 반대의견은 이 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
입력 : 10-08-16 오후 6:08
성대, 직업훈련컨소시엄 1위, 120억 받아
성균관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영관<사진>)이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2010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사업’ 사업비 부문에서 전국 1위로 선정, 6년 동안 모두 120억원을 받게 됐다. 성대는 이에 따라 중소기업에 필요한 현장인력을 양성하고, 재직..
입력 : 10-08-16 오후 6:04
경북대에 ‘여정남 장학기금’ 1억 기탁
경북대(총장 노동일)는 ‘여정남 공원 건립위원회’(이하 여정남 공원 건립위)가 16일 경북대를 찾아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여상화 씨, 노동일 경북대 총장, 이현세 여정남 공원 건립위 상임대표. ‘여정남 장학기금..
입력 : 10-08-16 오후 5:58
사회과교육학회장에 서태열 고려대 교수
고려대(총장 이기수)는 서태열 교수(지리교육)<사진>가 제25대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이하 사회과교육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고려대 입학처장을 맡고 있는 서 교수는 사회과교육학회가 14일 고려대에서 개최한 2010 연차학술대회에서 ..
입력 : 10-08-16 오후 5:21
전북대, 지자체들과 협약 맺고 학생 선발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최근 고창군을 비롯한 전북 도내 14개 시·군과 협약을 맺고 ‘지방자치단체장 추천전형’(이하 지자체장 추천전형)을 실시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북대는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지역 우수 인재 선발·육성을 위해 지자체들과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 지자체들은 단체장을 위원장으로..
입력 : 10-08-16 오후 4:58
입학사정관전형 도입 86개大서 126개大로 ↑
2011년 수시모집부터 대입 공통지원서가 적용되며, 대학들은 이번 수시를 통해 전체 모집인원의 61.6%를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한 대입전형이 전반적으로 확대된 반면, 논술·면접·구술고사를 전형요소로 활용하는 대학은 소폭 감소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수)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입력 : 10-08-16 오후 12:00
‘상지대 사태’ 시민·사회단체, 교과위원장 면담
‘비리재단 복귀 저지와 상지대 지키기 긴급행동’(이하 상지대 긴급행동)은 16일 상지대 정이사 과반을 종전이사 측 인사로 선임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 결정에 대한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재심과 사분위에 대한 청문회 실시를 요구했다. ..
입력 : 10-08-16 오전 11:01
[교육정책] 상지대 17년만에 정상화...진통 예고
[서울산업대]자율·창의성 살린 맞춤형 취업교육 강점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은 서울산업대가 그간 학생 교육에 쏟아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산업대 중 유일하게 교육역량강화사업 ‘2009년 성과 평가’, ‘2010년 사업계획 컨설팅 평가’ 두 부문 모두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서울산업대는 성과 평가에서는 △5개 자율성과지표의 초과 달..
입력 : 10-08-16 오전 10:39
“전문대 위상 높일 정치력 절실”
전문대학은 전문대교협회장에게 ‘세 가지 숙제’를 해결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갈 길 바쁜 전문대학의 발목을 잡고 있는 수업연한 규제, 그리고 4년제 대학에 비해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지만 턱없이 낮은 정부 지원, 무엇보다 전문대학을 4년제 대학의 하급기관으로 여기는 차가운 시선이다. 145개 전문대학 재적생..
입력 : 10-08-16 오전 10:11
[교육정책] 145개 전문대학 이끌 '리더십' 관심 집중
[교육정책] 전문대교협회장 ‘2파전’ 양상
145개 전문대학 이끌 '리더십' 관심 집중
145개 전문대학을 이끌어 나갈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이하 전문대교협) 회장 선거가 오는 20일 제주도에서 열린다. 지난 3년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김정길 현 회장(배화여대 총장) 이 재연임에 도전한 상황에서 이기우 재능대학 총장이 공식 출마를 선언, 표 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이외에도 출마를 고려 중인 총장이..
입력 : 10-08-16 오전 10:09
[교육정책] “전문대 위상 높일 정치력 절실”
[교육정책] 전문대교협회장 ‘2파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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