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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증시 큰손 되나
오는 11월부터 대학들의 주식투자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교육부가 대학의 주식투자를 전면 허용함에 따라 그동안 채권위주의 안전자산 투자에 국한했던 대학들의 적립금 투자가 국내외 사모펀드 등으로 다각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대학의 적립금 투자수익률..
입력 : 07-09-14 오후 1:49
경동대생, 美호텔협회 자격시험 대거합격
경동대(총장 신동진) 관광학부 학생 57명이 최근 미국 호텔협회(AHLA)이 주관하는 호텔 종사원 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눈길을 끈다. 14일 경동대에 따르면 관광학부 내 호텔경영학·관광경영학·관광통역학·외식사업경영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은 자격증 시험 음식·음료 부문에 합격, 자격을 취득했다. 응시자의 ..
입력 : 07-09-14 오후 1:45
신정아씨 비호 의혹, 교육부로 확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씨 비호 의혹이 교육부로 확대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지난 13일 교육부가 동국대를 특혜 지원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교육부와 동국대 관계자를 잇달아 불러 특히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의 선정과정과 지원내용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입력 : 07-09-14 오후 12:30
토플러 "공교육 변화 속도는 ‘10km’"
“점점 가속화되는 사회에서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의 속도 격차로 관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세계여성포럼 마지막 날 행사에 특별강연자로 나선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박사는 급속한 변화 속도에 비해 공교육과 같은 부문은 현저히 느려 상호 긴밀한 관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입력 : 07-09-14 오전 10:22
[학술/세미나] 앨빈 토플러, "공교육 전면대체해야"
[학술/세미나] 2007세계여성포럼 개막 "여성리더십과 성공"
앨빈 토플러, "공교육 전면대체해야"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공교육 부문의 탈대량화와 전면대체를 주문하고 나섰다.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으로 이 시대를 버티고 차세대를 이어나가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토플러는 14일 오전 8시 30분부터 호텔 쉐라톤워커힐에서 가진 한시간여 가량의 '여성과 미래경제'를 주제로 한 특별연설을 통..
입력 : 07-09-14 오전 10:20
[학술/세미나] 토플러 "공교육 변화 속도는 ‘10km’"
[학술/세미나] 2007세계여성포럼 개막 "여성리더십과 성공"
박은덕, 고영배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아주대는 박은덕 교수(에너지시스템학부, 사진 왼쪽)와 고영배 교수(정보 및 컴퓨터공학부)가 세계적 인명기관인 마르퀴스(Marquis)사에서 발간하는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박 교수는 청정화학공정 개발과 수소제조 및 연료전지 시스템 관련 촉매연구의 업적이 인정돼 '마르퀴스..
입력 : 07-09-14 오전 10:12
바뀐 수능 불안... 높아진 수시 경쟁률
지난 11~12일 대학들의 수시 2학기 모집 마감 결과 전체적인 경쟁률이 예년보다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등급제 전환 등 수능의 평가방법이 달라졌고, 정시모집에서의 학생부 비중을 두고 교육부-대학간 마찰이 계속돼 수험생들이 불안감을 느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대는 1,761명 모집에 13,004명이 지..
입력 : 07-09-14 오전 9:55
[입시] 수시경쟁률 높았다..고대 43대1ㆍ연대 36대1
[인사]교육인적자원부
▶고위공무원 △국무조정실 권진수 △부산대 사무국장 장기원 △교육인적자원부 박승태 △기반구축지원관 김정민 △충남대 사무국장 한석수 △부경대 사무국장 김정석(이상 9월 17일자) ▶서기관 △혁신인사기획관 윤인재 △교육복지정책과장 성삼제 △지방교육재정담당관 송기민 △한국체대 총무과장 신영재 △서울대 정재현 ..
입력 : 07-09-14 오전 9:40
신당주자 '교육정책 공과' 신경전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대선후보는 13일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분야 정책토론회에서 저마다 '교육대통령'임을 자임하며 교육정책공약을 놓고 공방전을 펼쳤다. 그러나 전날 울산 합동연설회에서 신정아 사건, 후보단일화 문제 등 정치현안에 대한 뜨거운 설전이 벌어졌던 것과는 달..
입력 : 07-09-14 오전 8:23
'신씨 리스트' 1년치 통화내역에 담겼을까
검찰이 13일 미국 도피 중인 신정아씨가 국내에 있을 때 사용했던 여러 대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을 분석 중이라고 밝힘에 따라 이른바 '신정아 리스트'가 밝혀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르면 이동통신 업체는 휴대전화 가입자의 통화 날짜, 통화 시간, 통화 상대방 등과 관련된 기록을 1년간..
입력 : 07-09-14 오전 8:20
'가짜 SKY' 출신 학원강사, 유명학원 강의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거짓 학력 파문으로 학력 검증 바람이 전 사회적으로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가짜 명문대 출신 강사가 학원가에 판치고 있다는 풍문도 결국 사실로 밝혀졌다. 더욱이 가짜 명문대 강사 중 상당수는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 학원에서 강의를 했던 것으로 확인돼 더욱 큰 충격을 주고 ..
입력 : 07-09-14 오전 8:19
변 전실장 등이 신정아씨에 빠진 이유는?
변양균 청와대 전 정책실장 등이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에 빠져든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드러난 신정아씨의 행적과 인터뷰 등을 지켜본 정신과 전문의들은 신씨에 대해 자기과시형의 행태를 보이는 '나르시스틱(자기애성) 인격장애' 성향을 갖고 있다는 조심스런 분석을 내놓고 있다. 따라서 주변인물..
입력 : 07-09-14 오전 8:17
검찰, 변양균 전 실장 제3자 뇌물죄 검토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씨 비호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13일 변 전실장에 대해 제3자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법률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변 전 실장이 기획예산처 고위 관료로 있던 시절 신씨가 일하던 성곡미술관에 다수 대기업이 거액을 후원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력 : 07-09-14 오전 8:15
동국대 보직교수 사퇴..신정아 후폭풍
신정아 씨 학력위조 파문에 책임지고 동국대 학사지원본부장 등 학사담당 보직교수들이 사퇴했다. 동국대 관계자는 지난 8일 한진수 학사부총장 겸 경영부총장과 이상일 학사지원본부장 등 3명이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 부총장과 이 학사지원장은 ‘신씨 사건’에 책임감을 느껴 스스로 사퇴했으며 ..
입력 : 07-09-14 오전 8:14
[사회] '신씨 리스트' 1년치 통화내역에 담겼을까
[사회] 변 전실장 등이 신정아씨에 빠진 이유는?
[사회] 검찰, 변양균 전 실장 제3자 뇌물죄 검토
대구교대 총장에 손석락 교수
대구교대 제13대 총장후보자에 과학교육과 손석락(孫錫洛·54) 교수가 선출됐다. 대구교대는 13일 교내에서 교수와 직원, 학생이 참여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에서 1~2차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손 교수와 차순위자인 박인현(사회교육과)교수를 총장 임용 후보자로 선출했다. 대구교육대는 오는..
입력 : 07-09-14 오전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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