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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경성대
▲대학원장 문윤희 ▲교육대학원장 강대복 ▲경영대학원장 문석웅 ▲디지털디자인전문대학원장 김재명 ▲교육연구처장 최종원 ▲입학홍보처장 허은 ▲대외협력처장 정태철 ▲산학협력단장 김태운 ▲비서실장 김원명 ▲중앙도서관장 백윤목 ▲정보전산원장 김영택 ▲문화기획부장 오승환 ▲박물관장 이연규 ▲MCC소장 신병률 ▲출판부장 나병우..
입력 : 07-08-30 오후 12:10
학진 31일 기초학문자료센터 오픈
학진 기초학문자료센터 정보 서비스가 31일 정식 오픈된다. 연구 계획을 세우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 조사나 기존 연구 동향 파악, 연구자간 온라인 정보 공유 등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은 31일 오후 3시 서울 염곡동 소재 학진 대강당에서 교육인적자원부와 대학 관계자, 연구..
입력 : 07-08-30 오후 12:06
내게 맞는 ‘유형별 입시전략’은?
2008년도 수능시험 카운트다운이 다가오면서 2학기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특히 수시모집 선발 인원이 올해부터 총 입학정원의 50%를 넘어서, 각 대학들은 다양한 입학전형을 마련해 원하는 학생을 유치하고 있다. 수험생도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스스로에게 걸맞은 전형이..
입력 : 07-08-30 오전 11:58
이광진 전 충남대 총장 청조근정훈장 받아
이광진 전 충남대 총장 등 이달 말 정년퇴임하는 전직 총장 8명이 청조근정훈장을 받는다. 교육인적자원부는 8월말 정년퇴임하는 각급학교 교원 4509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30일 밝혔다. 1등급 훈장인 청조근정훈장은 이 전 총장을 비롯해 박충생 전 경상대 총장, 박성수 전 전주대..
입력 : 07-08-30 오전 11:34
"60세 전, 복사기 토너 개발이 꿈"
"60세 전에 복사기와 프린터에 들어가는 토너를 개발하는 것이 꿈입니다. 현재 토너 관련 특허기술을 출원했는데 이 기술을 발전시켜 완성품 토너를 만들어 내야죠" 의외였다. 한국 1세대 여성공학자, 한국공학한림원 첫 여성 정회원 등의 화려한 이력을 갖춘 55세 여성공학자의 꿈은 예상과 달리 작고 실용적인 ..
입력 : 07-08-30 오전 11:20
서정돈 총장 '국제화 4대 전략과제' 선포
성균관대가 국제화 4대 전략과제를 세우고 '글로벌 성대'로 나아갈 것을 천명했다. 성균관대는 지난 29일 교내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국제홀에서 서정돈 총장과 임관 이사장을 비롯해 교수, 교직원, 동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하계 대학세미나'를 개최하고 '글로벌 첼린지 SKKU' 국제..
입력 : 07-08-30 오전 11:01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 '도덕적 흠결'"-교육계
교육계 원로와 우리 국민 대다수가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른바 '지성의 전당'에서 터져나온 김 이사장의 학력위조 건은 탤런트 오미희, 영화배우 장미희 등 연예계 인사의 학력 부풀리기와는 또 다른 차원에서 봐야한다는 입장이다. 과거 수차례 장관을 지내고 현재 지방대학을 이끌고 ..
입력 : 07-08-30 오전 10:53
신정아씨, 서울대 총장에 자문
학력 위조로 교수직에서 파면된 신정아(35) 전 동국대 교수가 2005년 당시 서울대 총장을 만나 서울대 미술관장을 추천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운찬 전 총장은 30일 "2005년 11월 신씨를 만나 서울대 미술관장에 미대 정형민 교수가 어떻냐고 물었더니 그 분이 괜찮다고 추천했다"고 말했다. 전 총장은..
입력 : 07-08-30 오전 10:26
'가족의 탄생' 김태용 감독 동의대 강단 선다
동의대가 2007학년도 2학기부터 '가족의 탄생'의 김태용 영화감독을 초빙교수로 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초빙교원을 역임하고 현재 EBS의 '시네마천국'의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태용 감독은 앞으로 동의대 영화학과에서 '시나리오 워크숍'과 '영화제작 워크숍' 등 영화연출 관련 강좌를 강..
입력 : 07-08-30 오전 9:38
제주대도 내신 실질반영비율 30%대 동참
제주대는 2008학년도 정시 '나'군 모집의 내신 실질반영비율을 30.2%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시 '나'군은 내신과 수능성적으로 선발하며 기본점수는 내신 291점(총점 500점) 수능은 17점(총점 500점)이다. 이는 지난해 내신 실질반영비율 4.5%에 비해 대폭 상향 조정된 것으로 일선 학교 ..
입력 : 07-08-30 오전 9:14
한양대 내신실질반영비율 확정
한양대(총장 김종량)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 내신실질반영율을 서울캠퍼스 인문계 23.5%(500점 만점에 기본점수 445점), 자연계는 23.01%(500점 만점에 445점)로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캠퍼스는 인문, 자연계 모두 31.02%(500점 만점에 405점)로 확정했다. 수능 실질반영..
입력 : 07-08-30 오전 9:01
성인 74% “공인들 학력위조, 처벌 필요”
사회에 미치는 파장을 봐서나 심각한 도덕적 해이에 대한 사회적 자각을 감안해 공인들의 학력 위조에 일침을 놔야한다는 시각이 매우 강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은 공인들의 학력위조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드러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
입력 : 07-08-30 오전 8:33
‘대책’없이 끝난 ‘학력위조 방지’ 대책회의
날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학력 위조를 막기 위해 정부와 대학이 29일 대책회의까지 열었으나 구체적인 대책 마련 없이 끝났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날 학력 위조 및 부실 학위 사태가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관련 기관 및 단체와 대책회의를 열었다. 서남수 차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법무부, 경찰청, 한..
입력 : 07-08-29 오후 10:32
중앙대 학생부 실질반영률 23.1% 확정
중앙대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에서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23.1%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전형 요소별 배점과 기본점수는 학생부가 500점 만점에 450점, 수능은 400점 만점에 242점, 논술은 100점 만점에 92점이다. 이에 따라 실질반영비율은 학생부 23.1%, 수능 73.1%, 논..
입력 : 07-08-29 오후 10:15
[전문]건국대 김경희 이사장 관련 소명자료
1. 이력은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납니다. 때문에 이전 것은 줄이고 최근 것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초기에 이력 내용을 제공할 때 일부 혼돈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인터넷 등에서 임의로 추출, 취사선택하면서 달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학교 이름이 일부 다른 것은 오자의 문..
입력 : 07-08-29 오후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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