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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네트워크 개발인력 양성에 박차
전남대(총장 강정채)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이구홍)과 15일 업무 제휴협약을 체결, 재외 동포 관련사업과 학술 연구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 정보·자료 교류 ▲재외동포 교육사업 협력 ▲교수 강의 지원 ▲자료·시설 공동사용 ▲세미나·심포지엄·학술대회 공동 개최에 합의했다. 이..
입력 : 07-03-16 오후 4:22
[Book]지역 테마 영어통역가이드 안내서 나와
지역대학 교수가 관광가이드를 위한 지침서를 펴내 화제다. 광주·전남지역 관광가이드가 기본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Travel Guide to Gwangju & Jeollanam-do’를 저술한 동신대 이석주 교수(관광영어학)가 그 주인공. 이 교수는 “남도지역을 알리는 관광영어분야 자료나 책자가 대단히 미흡..
입력 : 07-03-16 오후 3:43
"아시아 고등교육 발전에 최선"
"APAIE를 아시아의 에라스무스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싱가포르 국립대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태평양 국제교육협회(APAIE) 컨퍼런스를 주관하고 돌아온 이두희 고려대 국제교육원장(APAIE 회장)은 APAIE의 지향점을 '아시아의 에라스무스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에라..
입력 : 07-03-16 오후 3:26
‘세계 정상급 한국 경영학’ 증명한 EQUIS 인증
언론사의 워싱턴 특파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한국인 학교 설립자가 학생들의 등록금을 가로채 문제가 된 일이 있었다. 사건의 전모를 취재하기 위해 美 교육부를 찾아갔다. 교육부에만 가면 모든 것을 취재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서였다. 한국에서는 주무부서만 찾으면 사무관의 전화 한 통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므로, 학교와 ..
입력 : 07-03-16 오후 2:32
전교조 "수능우선 선발은 공교육 파괴 행위"
최근 주요 대학들이 2008학년도 입시전형에서 수능우선선발제도를 도입한 데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이 반발하고 나섰다. 전교조는 16일 "수능 성적 중심의 우선 선발로 최대 정원의 절반 정도를 뽑고, 학생부 중심 선발인원은 최대한 줄임으로써 일반계 학생들에 비해 특수목적고 학생들에게 상대적으..
입력 : 07-03-16 오후 12:11
외부인 출신 총장을 보는 시각 차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총장에 관한 관심과 의견이 많다. 어느 대학에 어떤 총장이 있다거나, 대학총장은 어떤 인물이어야 한다거나, 대학총장은 어떻게 뽑아야 한다는 것이 그 예이다. 대학총장의 출신 배경, 자질, 선출 방법과 관련된 이러한 관심들은 대학을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가운데서 총장의 역할이..
입력 : 07-03-16 오전 11:09
서울 주요사립대, 교육부 방침에 반기(?)
고려대에 이어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등 서울지역 사립대가 잇달아 200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계획을 발표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만으로 신입생을 뽑는 ‘우선 선발 전형’을 확대하고, 학교생활기록부 중심으로 뽑는 학업우수자 전형을 신설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그러나 학생 선택권의 다양화냐 특목고 우대 정책이냐를..
입력 : 07-03-16 오전 10:37
탐라대 양창식 제5대 총장 취임
탐라대 양창식 제5대 총장의 취임식이 15일 오전 대학 2호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태환 도지사, 양성언 교육감, 김정기 제주교대 총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 총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큰 꿈과 희망을 갖고 한국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겠..
입력 : 07-03-16 오전 8:54
[동정]이경호 인제대 총장
▲이경호 인제대 총장은 17일 말레이시아 멀티미디어대 개교 10주년 기념포럼에 참석해 '학문적 우수성 달성을 위한 사립 고등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입력 : 07-03-16 오전 8:48
서울대-KAIST금리差 5.7%vs4%
국립 서울대(총장 이장무)의 차입금리 5.7%와 KAIST의 은행차입금리 4%의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16일 서울대 등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는 올해 적자 재정을 메우기 위해 독립 재단법인으로 있는 서울대발전기금에서 35억원을 빌리기로 했다. 금리조건은 시중은행 대출금리와 비슷한 5.7%. ..
입력 : 07-03-16 오전 8:22
대학의 선택-수능과 내신
내년 입시를 두고서 지금 대학들은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방안 마련에 분주하다. 양대 명문 사학인 연세대와 고려대는 내년 입시에서 정시 모집 신입생의 50%를 수능 성적만으로 뽑겠다고 했다. 다른 대학들도 두 대학을 따라 그와 비슷한 입시전형 안을 내놓고 있다. 교육부가 장차 어떤 반응을 보일..
입력 : 07-03-16 오전 8:10
[조간브리핑]법대 교수 '모럴 헤저드'
서울 유명 사립대의 일부 변호사 출신 교수들이 교수로 임용된 뒤에도 법무법인에서 월급을 받으며 활동하는 등 일부 사립대 전임교원의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학법인 관계자들이 재단 자금을 제멋대로 갖다 쓰는 비리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지난해 3~5월 사..
입력 : 07-03-16 오전 8:03
서울대, 은행 무더기 입점 'No'..10억 거절
서울대(총장 이장무)가 교내 한 단과대 신축 건물에 A은행 출장소 입점 대가로 받기로 했던 10억원의 발전기금을 거부했다. 단과대 건물마다 은행이 입점하는 것이 학교 환경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판단에서다. 15일 서울대에 따르면, A은행은 정운찬 전 총장 시절 출장소를 여는 대신 10억원의 발전기금을 ..
입력 : 07-03-15 오후 11:57
연세대에서 컬럼비아대 교수 강의 듣는다
연세대 경영대학(학장 김태현)과 美 컬럼비아대 경영대학(학장 로버트 글렌 허바드)은 ▲공동 강의·연구 ▲사례 개발 등을 골자로 하는 전면적 제휴협약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내년(2008년) 1학기부터 컬럼비아대 경영대학 교수들이 대거 연세대 강단에 오를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아..
입력 : 07-03-15 오후 8:28
‘수능 중시’ 입시는 교육부 방침과 배치되나?
서울 주요 사립대들이 2008학년도 입시에서 '수능 중시' 경향을 보임에 따라 이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대학들은 수능우선선발제 등을 도입함으로써, 수능과 논술, 내신까지 준비해야 하는 '죽음의 트라이앵글'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입시준비에서 선택과 집중을 꾀할 수 있도록 전형요소를 다양화..
입력 : 07-03-15 오후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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