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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수 교수 등 서울대 교육상 수상
서울대(총장 이장무)는 홍승수 교수(물리·천문학부) 등 2006년 '제2회 서울대 교육상' 수상자를 9일 발표했다. 수상자는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홍승수 교수를 비롯, 김호동 교수(동양사학), 김상균 교수(사회복지), 김종원 교수(기계항공공학부), 김난도 교수(소비자아동학부) 등 5명. 홍승수 교수는..
입력 : 06-10-09 오전 11:45
연세대 홈페이지, 정창영 총장 등 비판글 잇따라
연세대가 최근 중앙일보의 대학평가에서 고려대에 뒤진데 이어 4일 발표된 더 타임스 대학평가에서도 200위권 밖으로 밀린데 대한 재학생과 동문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9일 연세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지난달 30일부터 100여건의 대학평가 관련 비판글이 쇄도하고 있다. 재학생과 동문들은 고려대에 뒤진 ..
입력 : 06-10-09 오전 11:34
美 명문 대학들, 동료평가에서 英 대학에 뒤졌다
영국 더 타임스 대학순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동료평가(Peer Review)에서 미국대학들이 영국대학에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더 타임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케임브리지대학과 옥스퍼드대학이 동료평가에서 하버드대학이나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캠퍼..
입력 : 06-10-09 오전 11:01
고려대 '더 타임즈' 발표 "축제"..연세대와 대조
추석 연휴를 마치고 9일 정상업무에 들어간 고려대가 축제분위기에 휩싸였다. 지난 5일 더타임스가 발표한 전세계 대학 순위에서 처음으로 150위권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고려대의 올해 순위는 작년 184위에 비해 34계단이나 상승했다. 고려대 홍보실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 발표된 더타임스 순위로 모두가 ..
입력 : 06-10-09 오전 10:43
연세대 “평가부진, 부진한 홍보 탓”
연세대는 지난 5일 발표된 더 타임즈 평가 부진이 부진한 홍보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더 타임즈 등 대외 교류를 전담하고 있는 연세대 국제교육교류원 관계자는 "더 타임스 순위에서 40%를 차지하는 동료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것이 패착 요인인”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고려대의 경우 세계총장대회,..
입력 : 06-10-09 오전 10:09
교육부 사학감사 사후관리 '부실'
교육부의 사립학교 감사의 사후 관리가 매우 부실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따른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최순영 의원(민주노동당)에 따르면, 2001년이후 지난 5년간 사립학교에 대한 감사 이후 재정상, 신분상 조치요구에 대한 이행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분석됐다. 재정상 처분요구에 대해 초중등..
입력 : 06-10-09 오전 9:28
지방전문대 미충원 '빨간불'
지방 전문대의 미충원율이 심각하다. 따라서 부실대학에 경제계에서 통용되는 이른바 법정관리 제도가 도입, 이들 대학의 준국공립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최순영 의원(민주노동당)이 주장했다. 9일 최 의원에 따르면, 사립전문대학의 미충원율은 11.3%에 달한다. 특히 충북, 강원, 경북, 전북, 제주 지역..
입력 : 06-10-09 오전 9:10
작지만 강한 대학을 만들자
우리나라 대학들의 국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비판과 자성의 소리는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지만 그래도 작은 나라에서 인구수에 비하여 대학수도 많고 대학 취학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것은 자랑거리 일 수 있다. 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IMD자료를 인용하여 발표한 고등교육 지표를 보면 우리나라가 25~34세 인구의 고..
입력 : 06-10-09 오전 9:10
"조명훈 학생 징계 철회해야"
영국의 대표적 반전 운동가이자 하원 의원인 조지 겔러웨이가 한국외대가 조명훈 학생의 징계를 철회해야 한다는 서한을 발표했다. 9일 한국외대 노동조합에 따르면, 조지 겔러웨이 의원은 노조에 보내온 메일에서 "조명훈 학생의 죄는 단체 행동을 조직한 대학 교직원을 지지한 것뿐"이라며 외대측에 그의 석방을 요구한..
입력 : 06-10-09 오전 8:50
고급두뇌 '탈한국' 늘고 있다
해외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하는 이공계 박사 수가 참여정부 이후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이 과학기술부로부터 받은 '해외 이공계 박사 신고 현황'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한 이공계 출신이 2003년 919명에 달했으나 2004년 759명,..
입력 : 06-10-09 오전 8:36
경북대, 대구시 등과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 공조
경북대는 9일 오전 11시 교내 총장실에서 대구시, 경상북도와 ‘한의학 과학화·산업화를 위한 관학 협정’을 각각 체결한다고 밝혔다. 경북대는 또 이날 오후 5시30분 의대중앙강당에서 의대교수들과의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의회도 앞서 지난달 26일 '경북대의 ..
입력 : 06-10-09 오전 8:20
경북대 '대학생 프리젠테이션대회' 개최
경북대는 내달 22일 대구엑스코에서 '제5회 전국 대학생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 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02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초기에는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내 동아리인 '지식자본연구회' 학생들이 취업 고민 끝에 자체 기획, 학내 행사로만 치러졌으나 학내외 반응이 뜨거워 행사 규모가 차..
입력 : 06-10-09 오전 8:09
"연구비 부정 벌칙 구멍 많다"
연구비 횡령 등으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참여가 제한된 과학자가 해당 프로젝트 외의 공적 R&D 프로젝트를 버젓이 진행하는 등 연구비 부정 범죄에 대한 제재가 사실상 부실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열린우리당 홍창선 의원실은 2004년 과학기술부의 '기초과학연구사업'에서 연구비를 부정 ..
입력 : 06-10-08 오후 8:09
서울대 '더타임즈' 63위도약 의미
이달 15일 개교 60주년을 맞는 서울대가 세계 63위권 대학으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한껏 고무돼 있다. 서울대는 영국 '더 타임스'가 5일 선정한 2006년도 세계 200대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93위)보다 30계단이나 뛰어 올라 63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멀지 않아 세계 일류 대학으로 ..
입력 : 06-10-08 오후 8:08
고려대는 '풀쩍', KAIST는 '주르륵'
영국 더 타임스 지가 발표한 '세계 200대 대학' 순위에서 고려대가 150위로 순위가 뛰어오른 반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순위는 198위로 내려앉았다. 지난 5일 더 타임스가 발표한 전세계 대학 순위에서 고려대는 지난해 184위에서 150위로 34계단이나 '풀쩍' 올랐다. 그러나 KAIST는 지난해..
입력 : 06-10-06 오후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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