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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실무능력이 곧 힘이다!
충북 제천 용두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세명대(총장 김광림)는 개교한지 이제 16년 된 ‘젊은 대학’이다. 그러나 과감한 투자와 실무적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용적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중부권 최고의 명품 브랜드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
입력 : 06-08-28 오전 10:15
[동덕여대]'작은거인' 세상을 누비다
작고 강하게’. 동덕의 정신을 압축한 말이다. 크게, 더 크게... 그동안 몸집불리기에 치중했던 대학들은 위기에 봉착했다. 고교 졸업생보다 대학 입학정원이 더 많아진 지금. 작지만 강하게 실력과 내실을 다져온 ‘작은 거인’ 동덕여대를 주목하자. 동덕여대는 ‘개성파 실력주의’ 인간을 지향한다. 말 그대로 개성..
입력 : 06-08-28 오전 10:13
[성신여대]국제적 감각·학생중심 맞춤교육 진행
■비전이 있는 대학
성신여대는 지금 2013년을 목표로 ‘10개년 대학발전계획’이 한창 진행 중이다. 최고 수준의 도시형 실용주의 중심대학 구축과 여성 전문인력 배출이 그 목표이다. 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발 빠른 투자를 아끼..
입력 : 06-08-28 오전 10:09
[경희대]논술·심층면접 집중 공략땐 승산있어
경희대는 2007학년도 수시2학기 입시에서 서울 1,039명, 수원 1,461명 등 총 2,500명(정원외 포함)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서울과 수원 캠퍼스별로, 전형유형별로 사정방식이 약간씩 다르지만 대부분의 전형에서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는 것이 ..
입력 : 06-08-28 오전 10:07
[동서대]‘해외 유학이 실현되는 곳’
올해로 창학 15주년을 맞는 동서대(총장 박동순)가 교육의 세계화를 주창하며 ‘글로벌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동서대는 현재 세계 17개국 66개 대학과 글로벌 교육네트워크를 구축, 교수와 학생의 공동프로젝트, 공동학위과정, 공동워크숍, 공동작품전시회, 원격화상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다.
◆ 해외 ..
입력 : 06-08-28 오전 10:06
[남서울대]실무에 강한 인재 취업에도 강하다
남서울대의 수시2학기전형 골격은 지난해와 유사하다. 수시 2학기를 통해 1,310명을 모집하는 남서울대는 이번 신입생모집에서 총 8개 전형을 실시한다. 세부적으로는 일반학생전형에서 670명, 담임교사추천제전형에서 420명, 검정고시출신자 10명, 지역할당전형 120명, 공무원·군인자녀전형 20명, 목회자추천전형 ..
입력 : 06-08-28 오전 10:04
[대진대]세계 앞에 당당한 당신, 대진이 꿈을 키워드립니..
대진대는 이제 15돌을 맞는 대학이지만 그 발전의 속도가 엄청나다. 연이은 대학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과 오랜 불황에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대진대의 비결은 바로 학생을 전문지식인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대진대 학생들은 기숙사에 들어가거나 장학금을 타기 위해서 시험 때 다른 친구에게 ..
입력 : 06-08-28 오전 10:03
[경성대]CT인프라 구축...대학특성화 성공
대입정원 역전시대. 고교 졸업생보다 대학의 입학정원이 많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입학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대학들이 생겨난다는 것. 이는 대학의 위기로 직결되고 있다. 해법이 없는 건 아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위기의 시대에 대학이 살아남으려면 ‘다른 ..
입력 : 06-08-28 오전 9:57
[삼육대]‘더불어 사는 세상’에 맞는 인재 만든다
올해로 개교 100주년을 맞은 삼육대(총장 서광수)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 꼭 필요한 인재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머리에는 세상을 이끌어갈 지성을, 가슴에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인성을 담고 새로운 100년의 변화를 이끌어갈 당당한 리더를 기다리고..
입력 : 06-08-28 오전 9:55
[서경대]‘주경야독’의 산실...‘실용학풍’으로 거듭나
내년에 개교 60주년을 맞는 서경대는 지난 80년대 후반까지 국제대학이라는 이름으로 ‘주경야독’의 산실이었다. 정계와 재계, 학계의 주요 인사를 배출한 대학 순위에서 20~30위권을 달렸다. 90년대부터 주요대학들이 야간학과를 개설하면서 야간학과 1인자의 ‘옛 명성’을 뒤로하고 ‘실용학풍’의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입력 : 06-08-28 오전 9:54
[고려대 서창]'미래'를 본다면 '서창'으로 오라
고려대 서창캠퍼스가 30주년을 맞는 2010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도약할 전망이다. 서창캠퍼스 구성원들은 ‘향후 100년의 고려대 역사를 주도한다’는 기치 아래 ‘새로운 시대’ 를 준비하고 있다. 4년 뒤 기대되는 서창캠퍼스의 가장 큰 변화상은 ‘전교생 기숙사 생활’이다. 이는 70%정도 되는 수도권 학생들..
입력 : 06-08-28 오전 9:50
[단국대]수지캠퍼스의 새 주인을 기다립니다
단국대가 서울캠퍼스를 2007년 하반기 수지 신 캠퍼스(용인시 수지구 소재)로 이전하며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총 35만여평의 부지 위에 자리 잡을 이 캠퍼스는 초고속 유무선 인터넷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IT 캠퍼스’, 자연녹지와 어우러진 ‘그린 캠퍼스’, 인간 중심의 복지공간과 문화예술 공간이 자연스..
입력 : 06-08-28 오전 9:47
[Zoom-in]77살에 고입검정 최고령 합격 정영환씨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고입검정고시에 합격한 인물이 있어 화제다. 지난 3일 치러진 2006년도 제2회 고입 검정고시에서 전국 최고령으로 합격한 정영환씨(77)가 그 주인공. 가정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만 졸업한 뒤 1948년 19살의 나이로 군에 입대한 정씨는 한국전쟁 당시 철원 백마고지와 금화 저격능선 전..
입력 : 06-08-28 오전 9:46
[전북대]세상 속 전북대, 글로벌 인재 양성
전북대에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전북대생들은 올 여름 세계 곳곳을 누비며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체험을 하고 돌아왔다. 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해외봉사단’은 지구촌 곳곳에서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사랑을 나누..
입력 : 06-08-28 오전 9:44
[동양대]공무원 양성의 요람... '순수취업률 85% 넘..
‘공무원 사관학교’로 잘 알려진 동양대(총장 최성해)는 지난 1994년 개교한 신생 대학이다. 설립 이듬해인 1995년 국내 대학 최초로 '컴퓨터 분야 특성화 정책'을 발표해 특성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며 대학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유·무선 정보망을 갖춘 인터넷기숙사를 건립하고, 재학생 1인당..
입력 : 06-08-28 오전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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