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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선 서원대 총장> 대학은 경영이익 내는 곳 아니다
서원대가 재단관련 오랜 내홍을 극복하고 정상화 길을 걷고 있다. 내달초면 기존재단의 부채문제를 해결하고 대학운영을 맡을 새 재단이사장 영입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 재단부채, 전임총장의 구속 등 대학의 혼란 속에서 구성원들에 의해 추대돼 총장임기 1년이라는 과도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이희선 총장을 ..
입력 : 03-11-22 오후 4:10
한국 대학생, ‘즐기면서’ ‘풍족하게’ 살고 싶다
중국이나 일본 대학생들은 “충실하게” 사는 삶을 추구하는 반면 한국 대학생들은 “즐기면서” ,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사는 삶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혼전 동거와 성관계에 대해 한국 대학생들은 57%가 가능하다고 답했고 그 이유로는 주로 ‘사..
입력 : 03-11-22 오후 4:10
미국, 하버드대 ‘윤리’ 필수교과로 지정
하버드대에서 내년 1월부터 필수교과의 하나로 ‘윤리학’이 지정될 전망이다. 김 B. 클라크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장은 최근 이같은 대학의 방침을 밝혔다. 기업 회계 부정과 뮤추얼펀드의 편법․불법 거래가 논란이 되고 있는 터라 윤리학을 필수교과로 지정하거나 선택교과로 채택하는 대학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
입력 : 03-11-22 오후 4:07
위기에 몰린 일본의 여자대학
일본의 90여개 여대들이 최근의 경제 불황과 재학생 수의 감소로 상당한 곤경에 처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학간 학생 유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여대의 인기하락은 곧바로 대학의 재정적 위기로 이어져 많은 대학들은 여대로서의 긴 역사를 뒤로 한 채 남녀 공학 대학으로 체제를 전환하거나 통폐합..
입력 : 03-11-22 오후 4:04
미 조지 워싱턴대, 지역 주민과 영역권 다툼 심화
미국 조지 워싱턴대의 캠퍼스 규모는 대학의 재판 소송 비용과 비례한다는 공식이 생겼다. 지난 4년 동안 이 대학은 캠퍼스 주변의 토지를 매입하면서 5개 기숙사를 신축했으나 대학이 지역을 학생 슬럼가로 전락시킨다며 지역 주민들이 연합,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2001년부터 무려 4차례의 법적 공방이 야..
입력 : 03-11-22 오후 3:42
[논평-사회/경제분야] 상이한 의식구조 이해,극복하는 계..
청소년의 가치관과 의식구조는 그 민족의 앞날을 좌우한다. 21세기 동북아 시대를 바라보며 우리는 세계화 시대를 사는 3개국 대학생이 작금의 국내외 정세와 환경을 받아 들여 국제사회의 내일을 어떻게 내다 보고 있는지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그들의 삶의 자세와 태도는 어떠하며 무엇이 그들을 발동시키는가를..
입력 : 03-11-22 오후 3:21
<신간> '지구온난화, 그영향과 예방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 기상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재산피해를 입고 있다. 혹세무민하는 이들은 이를 빌미로 ‘인류종말’을 얘기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정치’와 연결시켜 생각하기도 한다. 신간 ‘지구온난화, 그 영향과 예방’(박헌렬 지음, 우용출판사, 2..
입력 : 03-11-22 오후 3:09
한국, 교수/연구력 수준 3개국 중 ‘꼴찌’
■ 교수 가장 많은 응답자가 일본(369명, 25.8%)을 꼽았다. 다음은 중국(277명, 19.4%)이 많았고, 한국(140명, 9.8%)을 선택한 응답비율은 가장 낮았다. "잘 모르겠다(595명, 41.6%)’의 비율이 매우 높아 절대적인..
입력 : 03-11-22 오후 3:09
‘취업하려 대학간다’ 가장 많아. . . 상아탑 의미 상..
$2$한중일 3개국 대학생들은 취업을 위한 더 나은 조건을 얻기 위해 대학교육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학에 들어온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한 중복응답 분석결과, ‘직장선택의 유리한 조건 획득(743명)’을 선택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던 것. ‘사회적 분위..
입력 : 03-11-22 오후 3:05
여가시간, ‘한국-컴퓨터 오락’ ‘중국-독서’ ‘일본..
정보를 얻는 통로로 한국과 중국, 일본 대학생들은 주로 TV(451명, 30.7%)와 인터넷(439명, 29.9%), 신문(332명, 22.6%)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의 경우 ‘인터넷(273명, 57.8%)’을 정보원으로 삼..
입력 : 03-11-22 오후 2:59
한국 대학생 60%, 혼전동거 '가능하다'
■ 혼전 동거와 성관계 $2$혼전 동거와 성관계가 가능하다고 답한 대학생은 50.4%(738명)로 응답자의 절반이 혼전 동거와 성관계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가능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17.3%(254명)로 10..
입력 : 03-11-22 오후 2:51
한국 대학생, “즐기며 살겠다” 중국·일본 “충실하게 살..
한국과 중국, 일본의 대학생들은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있을까? 스스로가 추구하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 묻는 질문에 3개국 대학생들은 ‘충실한 삶(449명, 30.6%)’을 가장 많이 꼽았다. '보람된 삶(359명, 24.5%)’과 ‘즐기는 삶(304..
입력 : 03-11-22 오후 2:46
[성신여대]<김태현 교무처장 인터뷰>"학과 단위 선발, ..
- 성신여대만의 자랑이라면. “첫째, 학생본위의 ‘학사제도’이다. 미디어정보학부와 컴퓨터정보학부를 제외하고 학과단위로 학생을 선발하는 ‘학과제’를 시행하고 있다. 입학과 동시에 100% 전공이 결정되는 학과제에서 학생들은 전공에 충실할 수 있으며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공부를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둘째..
입력 : 03-11-22 오후 1:36
[성신여대]이론· 실제 겸비한 여성리더 키운다
1936년 학원장 리숙종 박사에 의해 설립된 성신여대(총장 이상주)는 21세기 교육모토를 인간화, 전문화, 정보화, 국제화로 정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시대에 부흥하는 커리큘럼 도입 및 개발은 물론 이론과 실무를 고루 갖춘 신임교수 영입을 통해 학생들의 ..
입력 : 03-11-22 오후 1:36
(영화2)수험생 유혹하는 볼만한 영화 특선
역사가 버린 이들을 강우석을 부활시키다, <실미도>
감독: 강우석 주연: 설경구, 안성기, 허준호, 정재영, 임원희, 강성진 "박정희 목 따러 왔수다” 실미도의 비극은 이 한 마디의 말에서 시작되었다. 남북관계가 한창 긴장상태에 놓여있던 1968년. 북한은 박정희 암살을 기도하며 북한..
입력 : 03-11-22 오후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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