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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회사 태평양, 벤처기업 지원체제 구축나서
국내 대형 로펌인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이정훈.이종욱 변호사)이 벤처기업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나섰다. 대학의 창업센터나 벤처협회 등과 제휴를 맺고 벤처기업 지원 체제를 구축,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법률서비스 문턱을 낮춰 고객층을 넓힐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태평양내에서 지식재산권 관련 소송을 전담..
입력 : 01-09-15 오전 10:53
지역산업과 연계된 지방대 육성책 절실-김덕규 의원
김덕규 민주당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지방대 육성책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김 의원은 수능성적 상위 5%이내 학생의 서울소재 대학 진학률이 62.5%에 달하는 등 수도권 집중화 현상 심화로 지방대 공동화가 초래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 1학기 수도권 대학 편입학 모집결과 4년제 대학 출신자 3천6백30명..
입력 : 01-09-15 오전 10:49
케이랩, 차세대 정보관리솔루션 개발
케이랩(대표 김영태)은 한글 정보처리기술 개발 전문가인 강승식 국민대 교수와 공동으로 차세대 정보관리솔루션을 개발에 착수했다. 케이랩과 강 교수 측은 산학 협동 프로젝트로 기업포털(EIP)과 지식경영시스템(KMS)의 핵심이 되는 기업정보관리 플랫폼을 만들어 올 4·4분기중 출시할 계획이다. 케이랩의 ..
입력 : 01-09-15 오전 10:47
'총장퇴진' 숭실대 사태, 갈수록 악화
총장 퇴진을 둘러싸고 분규 시작 9개월 째를 넘긴 숭실대 사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어윤배 숭실대 총장 퇴진을 요구하는 교수 1백여명의 무기한 집단 단식 농성 돌입에 이어 일부 교수들에 대한 학교측의 직위해제 통보, 이에 반발하는 교수 98명의 집단 사표 결의 등 2학기 개강과 함께 숭실대 학내 분규는 ..
입력 : 01-09-15 오전 10:46
산학연 협력 위한 대학 기구조직 체계화 절실
대학이 산학연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전담조직을 두어 체계적으로 운영관리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한국대학교욱협의회가 조사한 '54개 국립·사립대 산학협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각 대학에 설치돼 있는 산학연 협력사업추진 기구명, 책임자 직위, 구성인원(내부인원 및 ..
입력 : 01-09-15 오전 10:42
대학 단독 벤처 창업지원 활발
대학이 단독으로 벤처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의 산학협동 실태 조사분석'자료를 통해 지난 99년 대학 단독벤처창업 지원 사업을 군산대 등 국립대 9개교와 강남대 등 사립대 14개교, 동명정보대 등 산업대 2개교를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대학당 평균 6.6..
입력 : 01-09-15 오전 10:37
나노기술에 향후 10년간 1조8천8백억 투자
지난 7월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향후 10년 내에 세계 5대 나노기술대국을 목표로 '나노기술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향후 10년 간 연구개발, 인력양성, 장비구축에 총 1조4천8백억원(정부 9천8백억원 , 민간 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발전계획에서 도출된 1백10개 기술 가운데..
입력 : 01-09-15 오전 10:30
'의와 참'상 수상자 이인수 씨 선정
중앙대 설립자인 승당 임영신 박사를 기리는 '승당 임영신 박사 기념사업회(회장 김원경 중앙대 명예교수)'는 지난 11일 2001년도 '의와 참'상 수상자로 이인수(이승만 박사 기념관 이사장) 씨를 선정, 발표했다. '의와 참' 상 운영위원회 김원경 위원장은 "이씨는 61년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박사의 후사로..
입력 : 01-09-15 오전 10:24
'나노기술' 개발 현황과 전망
10억분의 1m의 정밀도를 기본으로 하는 전자기술인 나노테크놀로지(NT) 기술은 꿈을 현실로 바꾸어 놓을 획기적인 기술이다. 전문가들은 나노기술이 바이오기술(BT), 정보기술(IT)등과 함께 반도체, 전자소재, 가전 등 세계 전자산업의 판도를 향후 10년 내에 완전히 뒤바꿔 놓을 만한 폭발력이 있다고 예상..
입력 : 01-09-15 오전 10:23
기초학문과 대학의 관계
< 올해 학술과 연구와 관련해 학계나 언론에서 가장 많이 거론된 키워드는 단연 '기초학문의 위기'였다. 인문학에서 시작한 위기론은 이공계까지 모든 학문분야로 퍼져갔다. 그렇다면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닌 이러한 '기초학문의 위기론'이 다시 심각하게 거론되는 이유에 대해 보다 실제적인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다.> ..
입력 : 01-09-15 오전 10:16
대학 '나노 기술' 인력양성 선점 경쟁 치열
나노 기술(nano technology, NT)이 국가 전략사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관심 표명 속에 나노기술 육성계획은 급물살을 탓다. 관계 부처의 행보가 빨라진 것은 물론이고 민간 차원에서는 국제적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술회의와 심포지엄 등이 잇달아 열렸다. 한국에도 꿈의 나노 시대..
입력 : 01-09-15 오전 10:11
체계적인 기금모금 전략 수립해야
대학마다 발전기금 뿐만 아니라 외부기금 유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제 발전기금 모금성과는 대학 내·외부 구성원의 단결력과 그 대학의 비전과 미래를 평가하는 척도가 되고 있다. 각 대학은 기금모금을 대학의 일과성의 행사가 아닌 계속적이고 안정적인 재정조달 활동으로 인식, 발전기금 모금 ..
입력 : 01-09-15 오전 10:06
포항공대의 개가와 덩치만 큰 종합대들
포항공대가 개가를 올리고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나노과학기술의 연구성과는 두 가지의 큰 의미를 지닌다. 머리카락 두께의 10만 분의 1에 해당하는 초미세 단위의 나노선은 육안으로는 보이지도 않겠지만 포항공대가 해낸 그 연구성과는 미국의 그것보다 2백배나 더 가는 것이고 그것이 앞으로 전세계 IT산업 분야..
입력 : 01-09-15 오전 9:59
외국대학과 학점 학생교환 불균형
국제화를 목적으로 많은 대학들이 시행중인 외국대학과의 자매결연이 대부분 미국·일본지역 대학에 집중돼 있으며, 외국으로 나간 국내학생들이 국내로 유학 온 외국학생들의 두배를 넘는 등 '불균형' 현상을 빚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권철현 한나라당 의원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 19개 대학을 대상으로 학..
입력 : 01-09-15 오전 9:54
교육사업 대부분 예산배정 못받아 무산
최근 2년간 교육부가 추진하기로 확정·발표했던 교육사업 대부분이 예산 배정도 받지 못한 채 무산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가 기획예산처로부터 예산 배정을 받지 못해 사멸돼버린 사업들은 올해 38건 1천9백27억여원, 지난해 42건 9백34억여원으로, 최근 2년간 총 80여건 2천8백60억여원 규모에 달하고 ..
입력 : 01-09-15 오전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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