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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교육공약 남발 말아야
오는 6월 2일 동시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정책 공약 개발을 위해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의 장이나 의원 등 후보자들의 공약 개발이 한창인 것 같다. 교육 분야에서도 교육감과 교육위원 선거가 진행되기 때문에 교육 과제 개발을 위한 논의와 의견 수렴 노력이 활발하다. 이런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정당이 교육..
입력 : 10-03-22 오전 11:20
[사람과 생각] "한식의 가치 높여 세계화 앞장"
‘스테이크 옆에 나물이 놓이고 디저트로 푸딩이 아닌 한과·떡이 나온다면?’ 최덕주 교수는 “요리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MBC 무한도전 팀이 <뉴욕타임스>에 비빔밥 광고를 싣고 한식재단이 출범하는 등 한식 세계화 바람이 부는 요즘 “너무 닫아 두기만 해서는 한식의 세계화를 이룰 수 없..
입력 : 10-03-22 오전 11:19
[총장님 요즘] 최영한 웅지세무대학 총장
“공부를 많이 시키는 거죠. 그것밖에는 없습니다.” 개교 이래 5년 동안 26명의 CPA와 53명의 세무사를 배출해 주목받고 있는 웅지세무대학의 최영한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에 대해 짧게 설명했다. 공부를 많이 시키는 게 비결이라는 것. 학생들은 중간..
입력 : 10-03-22 오전 11:17
조영욱 경희대 교수, 정신과학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에
경희대는 22일, 조영욱 의대 교수가 ‘국제 신경정신약리학회지(The International Journal of Neuropsychopharmacology)’의 편집위원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국제 신경정신약리학회지'는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가 4.378인 정신과학분야 국제 저명학술지다...
입력 : 10-03-22 오전 11:12
융복합시대 꽃피울 기초학문
21세기 새 밀레니엄에 들어서면서 인류의 문명은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다. 이 문명사적 전환의 진원(震源)은 뜻밖에도 디지털 기술(Digital Technology)에 있다. 디지털 기술은 인간의 사고기능을 무제한 강화시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낳았고, 또한 인간의 감각적 지각 영역을 무제한 확장시키는 ..
입력 : 10-03-22 오전 10:51
전문대학 수업연한, 규제 물꼬 트이나
교과부가 추진 중인 ‘유아교육 선진화 계획’에 대해 전문대학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행 2~3년으로 규정된 전문대학 유아교육과의 수업연한을 4년으로 단일화하는 내용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추진위원회 내부의 ‘유치원 교원양성·임용제도 발전TFT’는 오는 ..
입력 : 10-03-22 오전 9:24
사이버대, 군(軍)을 향해 ‘진격 앞으로!’
사이버대가 군을 향해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경상담학과 등 군과 관련된 학과를 내세워 진출하는가 하면, 사병에 대한 장학금과 맞춤형 강좌 등을 통해 적극 공략에 나서고 있다. 원격대학협의회 차원의 공동행동도 눈에 띈다. 특히 학사학위 수여..
입력 : 10-03-22 오전 9:21
호주, 중국·인도와 연구협력 강화
중국과 호주 간 연구 협력이 지난 10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인도 역시 새로운 연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일간지 <오스트레일리언>은 물리학·테크놀러지·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중국과 인도의 힘이 강해지고 있어 연구 협력 대상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글로벌 ..
입력 : 10-03-22 오전 9:18
안동대 국제교류관 준공식 개최
안동대(총장 이희재)는 지난 19일 국제교류관 준공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국제교류관 안에 들어서는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이효걸) 개원식도 같이 열렸다. 안동대 국제교류관은 연면적 6494㎡(1965평)에 지하 1층..
입력 : 10-03-22 오전 9:17
중국 학생들 해외로 해외로
학업을 위해 해외로 떠나는 중국인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 중국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009년 기준 유학을 떠난 중국인 학생들은 총 22만9300여 명으로, 이 수치는 전년 대비 27.5%나 상승한 것이다. 해외로 떠난 학생들 중 92%는 개인적으로 비용을 충당했으며, 나머지 학생들은 국가 장학..
입력 : 10-03-22 오전 9:17
미국 '3년제 학부과정' 검토
등록금 인상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 대학가는 3년제 학부 프로그램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는 등록금은 계속 오르면서 학생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어 많은 대학들이 3년제 학부과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일..
입력 : 10-03-22 오전 9:14
'고임금 보장' 거짓정보로 입학 유혹
최근 경제위기로 미국과 영국의 기술대학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취업률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 직업훈련대학은 지난 2년간 입학생이 연평균 20% 증가했지만 높은 등록금과 저조한 취업률로 학생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반면 영국의 기술대학인 폴리텍대학은 취업률에서 옥스퍼드대를 뛰어넘어 최근 주목받고 있다..
입력 : 10-03-22 오전 9:12
‘군사학과’ 잇따라 개설...실효성 논란
최근 몇몇 대학들의 군사학과 신설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둘러싼 비판이 가열되고 있다. 육군사관학교·육군3사관학교 등 장교 양성만을 목적으로 하는 특수 교육기관들이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일반대학의 군사학과 신설은 과욕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군 현장·대학가에서는 일반대학의 군사학과 신설은 우..
입력 : 10-03-22 오전 9:09
울산대 인터넷 강의공개 인기몰이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영화 주인공이 누구죠?” “엘 고어입니다.” “그렇다면 기후변화가 왜 일어날까요?” “문명의 발달 때문이죠.” “네. 맞아요. 인류가 지구를 덥게 하고 있습니다.” 울산대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강의공개를 실시한 뒤, 처음으로 공개한 ‘미래사회와..
입력 : 10-03-22 오전 9:06
논문학기 등록금 '천차만별'
대학원 ‘논문학기’ 등록금이 대학별로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학기란 대학원생들이 4학기 정규 과정을 수료한 뒤 강의는 듣지 않고 학적만 유지하면서 학위 논문을 쓰는 학기다. 특히 논문학기 등록금은 학점에 따른 수업료를 규정한 교육과학기술부의 규칙에도 해당되지 않아 사실상 이를 규정할 뚜렷한 법적 근..
입력 : 10-03-22 오전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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