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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美 MS와 'MS IT학과' 신설
계명대(총장 우동기)는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하는 계명국제대학(KIC) 내에 'MS IT학과'를, 미디어아트대학 게임모바일콘텐츠학과 내에 '디지펜 특별과정을' 2008학년도 1학기부터 각각 신설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MS IT학과'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 계명대간 독점 산·학협약을 통해 출범..
입력 : 08-02-18 오전 9:45
국내 연구진,암 진단·치료용 나노캡슐 개발
몸속에 투입되어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나노캡슐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서울대 공과대 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玄澤煥·43세) 교수는 질병의 진단·치료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속이 빈 나노캡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치 연금술과 같은 공정을 통해 만들어져 '나노 연금술'..
입력 : 08-02-18 오전 9:05
서울시내 주요 대학 영어강의 ‘상승곡선’
<표> 서울시내 주요대학 영어강의 비율 추이 서울시내 주요 대학의 영어강의 비율이 상승 추세를 타고 있다. 건국대·경희대·고려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중앙대·한양대(가나다 순) 등 8개 대학의 영어강의 비율을 조사한 결과, 학부는 2006..
입력 : 08-02-18 오전 8:30
고대 법대 법학교육委 구성에 문제제기
고려대 법과대학 교수들이 지난 16일 간담회를 갖고, 법학교육위원회 구성의 문제점을 공식제기 하며 회의록 공개를 주장하고 나섰다. 고려대는 1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법과대학 교수들이 법학교육위원회의 법학전문대학원 예비인가 순위 공개와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고려대 법과..
입력 : 08-02-18 오전 8:25
[기고]문화재청장은 뭘했나 폴리페서 허점 드러내
설날 연휴 마지막 날, 연휴의 끝을 정리하고 느긋하게 TV를 바라보다 자막으로 떠오른 한줄 뉴스에 깜짝 놀랐다. ‘숭례문 화재’를 알리는 자막이었다. 이때가 9시반 전후였던 것 같다. 그러고도 한 시간 남짓 드라마에 빠져있었다. 드라마가 끝나고 11시..
입력 : 08-02-18 오전 8:10
대학들, 우수학생 유치 경쟁 ‘치열’
정시 모집 등록이 본격화되면서 등록률을 둘러싼 대학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한 대학들의 경쟁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유명 대학들이 동문 등을 앞세워 우수 학생 유치에 나서는 경우는 이제 정례화가 됐으며 유명 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는 대학들은 명품 특전제도..
입력 : 08-02-18 오전 8:00
대학들, 평가 준비 연초부터 '분주'
각종 평가에 대비한 대학들의 움직임이 연초부터 분주하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경제5단체가 주관하는 산업계 관점평가가 오는 9월 또는 10월경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대학정보공시제 시행과 맞물려 일부 언론사들이 대학평가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올해 대학평가가 다각화 양상을 띨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
입력 : 08-02-18 오전 8:00
이명박 정부 요직에 교수 출신 '포진'
오는 25일 출범하는 이명박 정부에 전·현직 교수 출신들이 청와대와 내각에 대거 내정되면서 이명박 정부 요직에 교수 출신들이 포진하게 됐다. 이 당선인이 교수 출신들을 대거 기용키로 한 것은 자신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강력한 리더십을 보완하는 역할에 교수 출신 인사들이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
입력 : 08-02-18 오전 8:00
“숭례문 졸속 복원 안된다”
숭례문이 불에 타 처참하게 무너진 지난 11일 새벽. 홍순민 명지대 방목기초교육대학 교수(한국사)는 화마(火魔)의 기세에 힘없이 무너져 내린 현장으로 달려갔다. 조선시대 궁궐 연구 전문가로 <우리 궁궐 이야기>의 저자로 일반에 알려진 홍 교수는 학기마다 학생들을 이끌고 서울에 있는 궁궐과 문화재를 ..
입력 : 08-02-18 오전 8:00
로스쿨 순위ㆍ정원배정 내역 전격 공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심사 결과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심사를 담당한 법학교육위원회가 15일 대학별 평가 점수대 및 순위, 대학별 정원배정 원칙을 전격 공개했다. 예상대로 서울대가 2위 대학보다 30점이나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해 가장 많은 150명의 정원을 배정받았고 2위 그룹..
입력 : 08-02-16 오전 8:48
로스쿨 지방권역, 제주대 우선 배정
법학교육위원회는 15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심사의 대학별 정원배분 원칙을 공개했다. 지방권역은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하되, 권역별 거점대학 육성과 권역 간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입학정원을 배정했다. 제주대는 권역내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해 우선 배정했으며, 법학교육의 질을 담보하기 위해 하한선..
입력 : 08-02-15 오후 8:25
로스쿨 정원 배정 내역 전격 공개
법학교육위원회는 15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심사의 대학별 정원 배정 원칙을 공개했다. 서울권역 로스쿨 정원 배정은 개별대학이 획득한 점수에 기초해 일정 순위에 속한 대학을 그룹으로 묶고 그룹별로 정원을 배정하는 방법으로 이뤄졌다. 경기·인천·강원은 권역 내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해 정원 배정이 이..
입력 : 08-02-15 오후 8:24
[교육정책] 로스쿨 지방권역, 제주대 우선 배정
청와대 경제수석에 발탁된 김중수 한림대 총장
이명박 정부의 초대 청와대 수석비서관 인사에서 단연 눈에 띄는 인물은 경제수석에 발탁된 김중수 한림대 총장이다. 현직 대학 총장이 청와대 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된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지난해 2월 취임해 1년 만에 총장직에서 물러나게 된 김 총장은 ..
입력 : 08-02-15 오후 7:13
“로스쿨 심사결과, 해당대학 점수·순위만 공개”
법학교육위원회는 15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평가 결과를 요청할 경우 해당 대학의 평가점수와 전체 순위, 권역별 순위만 공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전체 대학의 점수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법학교육위원회는 이날 오후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과 개별정원을 확정·발표한 후 처음으로 전체회의를 열어 로..
입력 : 08-02-15 오후 7:11
[교육정책] 로스쿨 지방권역, 제주대 우선 배정
[교육정책] 로스쿨 정원 배정 내역 전격 공개
정부 조직 개편 또 협상 결렬...벼랑끝 대치
정부조직 개편안을 놓고 가칭 통합민주당과 대통령직 인수위, 한나라당 사이의 물밑 협상이 벼랑 끝에 몰리고 있다. 양측이 끝내 타결점을 찾지 못한 채 주말을 넘기게 되면 새 정부 각료 임명도 하지 못한 채 출범하는 파행을 면치 못하게 되고, 총선을 50여일 앞둔 정국은 첨예한 대치정국이 형성되면서 '정부..
입력 : 08-02-15 오후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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