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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새 정문도로 27일 개통
상지대(총장 김성훈)는 새 정문도로가 오는 27일 개통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 난 정문 도로는 우산초등학교 앞에서 시작해 상지대 남학생기숙사와 한의학관 사이를 통과하게 된다. 사업 시행자인 원주시는 도로길이 214m, 도로폭 20m, 공사금액 10억원을 투입했다. 새 정문도로 개통은 상지대와 지역..
입력 : 06-06-22 오후 6:30
계명대 재무상담클리닉센터 첫 수료식
계명대는 지난 3월 개인의 재정상담과 교육 담당을 목적으로 설치했던 재무상담클리닉 센터(센터장 배미경 교수) 주부재테크교실 첫 수료식을 22일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난 5월4일부터 주부재테크교실에 참가한 71명이 참석했다.
입력 : 06-06-22 오후 6:26
누리사업, 지역산업 발전견인 "쑥쑥"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된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NURI)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누리사업 시행 이후 전국적인 교원확보율이 2004년 65.1%에서 2005년 77.5%로 증가한데 이어 2006년 84%로 높아졌다. 학생충원률도 2004년 96.6%에서 지난해와 올해 각각 100%..
입력 : 06-06-22 오후 6:22
여야, 사학법 재개정 대치 심화
17대 국회 후반기 첫 임시국회의 상임위 활동이 22일 본격 시작됐으나 여야가 사학법 재개정 문제를 둘러싸고 정면 대치하면서 초장부터 험로를 예고했다. 한나라당이 지난 4월 임시국회에 이어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사학법 재개정과 핵심 계류법안의 처리를 연계하기로 원칙을 정한 반면, 열린우리당은 반대입장을..
입력 : 06-06-22 오후 5:46
공주대 제5대 김재현 총장 취임
공주대는 22일 오후 2시 교내 음악관 대강당에서 내외빈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김재현(金在炫) 총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후발 국립대학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이제 명문 국립거점대학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며 "재임기간에 새 교명 제정과 제2의 창학,..
입력 : 06-06-22 오후 5:28
한남대 노조지부장에 인응식 씨
전국대학노조 한남대 직원지부는 22일 오후 3시 공과대학 1층 세미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14대 지부장에 인응식씨(53)를 선출했다. 투표에는 132명의 전체 조합원 중 114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총 60표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신임 인응식 지부장은 1954년생으로 1980년 9월 한남..
입력 : 06-06-22 오후 5:25
감사원 사학비리 발표 '정치적계산'(?)
22일 감사원의 사학비리 발표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발표 시점이 하필이면 임시국회 개회와 맞물리면서 감사원의 갑작스런 발표에 정치적 논리가 밑바탕에 깔려있다는 지적이다. 감사원은 당초 오는 9월 비리사학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한나라당은 "하필이면 왜 6월 국회..
입력 : 06-06-22 오후 4:56
연간 1천명, '미래한국100년 인문학 장학생' 탄생
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 이하 학진)이 인문학 진흥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해 매년 1천명이 '미래한국100년 인문학 장학생'으로 탄생하게 됐다. 학진은 22일 인문학 석박사 과정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한국100년 인문학장학금’ 프로그램을 올해 신설하고, 매년 1천명씩 10년간 1만명에게 ..
입력 : 06-06-22 오후 4:45
영산대 '글로벌 리더2006' 발대식
영산대(총장 부구욱)는 재학생 30명(10개팀, 3인1팀)을 선발하여 오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유럽7개국을 탐방한다. 이를 위해 영산대는 오는 26일 오후 4시 양산캠퍼스 성심관에서 '영산 글로벌 리더2006'발대식을 갖는다. 영산대는 개교 1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
입력 : 06-06-22 오후 4:40
여야, 감사원 발표 '사학법 당론 따라'
여야는 22일 감사원의 사학비리 감사결과 발표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열린우리당은 사학비리 척결을 위한 개정 사학법 시행의 필요성을 강조한 반면 한나라당은 사학법 재개정이 6월 임시국회의 최대쟁점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사 결과 발표가 이뤄진 점에 대해 정략적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입력 : 06-06-22 오후 4:31
수능 ‘단순 부정행위자’ 구제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휴대전화나 MP3 등을 소지해 부정행위자로 몰린 38명의 학생도 올 수능을 치를 수 있게 됐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22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금지된 물품을 소지하거나 감독관 지시사항 불이행 등의 경미한 부정행위를 하다 적발된 경우에는 수능 응시자격을 정지하지 않기로 한 ‘고등교육법 ..
입력 : 06-06-22 오후 4:31
경성대 어린이 스포츠 프로그램
경성대 평생교육원 스포츠센터에서는 여름방학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수준별 수영교실을 운영하며 어린이만을 위한 음악 줄넘기, 스포츠 댄스, 키 크기 필라테스, 배드민턴, 농구, 축구, 인라인스케이트, 검도교실 등을 개설한다. 오는 8월 8일~10일까지..
입력 : 06-06-22 오후 4:27
사학재단 비리, 누가? 얼마나?
감사원이 22일 발표한 ‘사학지원 등 교육재정 운용실태’ 감사결과를 살펴보면 비리발생의 주체와 그 규모를 알 수 있다. 특히 형법상 범죄혐의가 있어 검찰에 우선 수사요청이 된 사항을 살펴보면 학교의 고위층보다도 일반 직원들에 의한 비리가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이 발표한 직위별 수사요청 대상을..
입력 : 06-06-22 오후 4:20
경남대, 표준협회 논문공모전 수상
경남대 경영학부 현상논문동아리인 '콜럼버스' 회원들이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2006년 한국서비스경영대상 표준화 우수논문공모'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경남대 '콜럼버스'는 작년 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획득했다. 22일 경남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 영광의 주인공은 고은영(경영학부3..
입력 : 06-06-22 오후 4:19
월드컵 중독증
한때 술과 담배가 사회적 미덕인 적이 있었다. 두주불사(斗酒不辭)라는 단어가 긍정적인 의미의 단어였고, 담배를 나누어 피는 것이 동료에 대한 배려였다. 대학에도 그러한 문화가 고스란히 이식되었다. 신입생 환영회서부터 졸업사은회까지 대학가의 모임에 술은 필수불가결한 존재였다. 농부들의 허기를 달래던 막걸리가 대학캠..
입력 : 06-06-22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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