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부고] 홍신희 전 서원대 총장
△홍신희(전 서원대 총장)씨 별세, 기윤(KT 인재경영실 근무), 기엽(음악가)씨 부친상, 장항진(치과의사)씨 빙부상 = 9일 오후 3시 30분 청주 참사랑병원 영안실, 발인 11일 오전 8시. (043)298-9200
입력 : 05-10-10 오전 8:40
사립대 시간강사료, 평균 2만9천원
사립대학의 시간강사의 평균 강사료가 2만9천원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3만9천원으로 조사된 국·공립대와 1만원여 차이가 나는 액수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영숙 의원(한나라당)은 9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1백87개 국·공립 및 사립대의 대학 시간강사료를 분석한 결과 국·공립대는 평균 3만9천원,..
입력 : 05-10-09 오후 6:40
호주 고등교육의 두 얼굴
호주 교육부는 전반적으로 대학 학생 수는 증가했으나, 그 중에서도 빈민층이나 원주민인 애버리지니 출신의 학생 수는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 향후 대학 등록금의 인상에 따라 더 많은 빈민층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할 것으로 내다봤다. 호주 교육부의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호주 전체 대학생 수는 2..
입력 : 05-10-09 오전 8:46
인도, 이슬람 대학 특권 박탈
인도 알라하바드 시 고등법원은 우타르프라데시 주의 엘리가르 이슬람대가 가지고 있던 대학으로서의 특권이 위법이라며 이 대학의 특권을 박탈한다고 최근 판결했다. 엘리가르 이슬람대는 우타르프라데시 주의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대학으로 승격된 것은 1920년의 일이다. 지난 81년 우타르프라데시 주 의회에..
입력 : 05-10-09 오전 8:42
영국, 세계 100대 학자 선정 두고 논쟁 확산
영국의 시사월간지 프로스펙트 지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세계의 선구적 학자 1백명’을 선정, 발표했으나 명단을 두고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백명의 학자 중 오는 10일까지 프로스펙트 공식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세계의 선구..
입력 : 05-10-09 오전 8:35
GRE, 시험방식 변경공표...내년 10월 첫 실시
미국의 학력평가기관인 ETS가 TOEFL에 인터뷰를 포함하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한데 이어, 대학원 수학능력시험인 GRE의 시험 방식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G. 페인 GRE 책임자는 “ETS는 GRE가 대학원의 수학능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는 것”이라고 밝혔..
입력 : 05-10-09 오전 8:20
아시아의 떠오르는 대학, '혁신'이 화두
아시아권 대학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일본을 위시해 중국, 홍콩, 대만, 인도 등지의 신진 명문 대학들로부터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점은 한결같이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이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을 집중한다는 사실이다. 세계 대학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자리를 굳히..
입력 : 05-10-09 오전 8:04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상세분석표
.
입력 : 05-10-08 오후 3:09
"대학 민자유치 위해 세제혜택 확대 시급”
지난 3월, 대학에도 민자를 기반으로 한 건물신축이 가능해 짐에 따라 건국대, 경희대 등 일부 사립대학을 중심으로 BTO(Build-Tranfer-Operation)방식의 민자 기숙사가 현재 건축 중이고 전북대-전주교대를 비롯한 10여개 국립대에도 BTL..
입력 : 05-10-08 오후 3:07
[특별기고]미국 대학의 총장 평가 시스템
오늘날 모든 대학들의 공통적인 관심거리이자 고민거리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우수한 경쟁력 확보’일 것이다. 보다 질 높은 대학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대학 내 모든 행정행위들은 결국 이를 통한 ‘대학의 경쟁력’ 을 강화하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에 해당된다. ..
입력 : 05-10-08 오후 2:59
"국립대 법인화는 관료들의 무지와 한건주의에서 비롯"
국립대 법인화와 관련, 창원대 교수회는 지난 7일 결의문을 통해 "교육부의 한건주의식 국립대 법인화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창원대 교수회는 "지금의 대학 난립을 야기한 것은 다름 아닌 교육부"라며, "사립대학 난립에 대한 조치 없이 국립대의 구조조정만을 강요하는 것은 편익을 일부 사학과 서울로 ..
입력 : 05-10-08 오후 2:40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분석결과 [인물선호도]
■ 시인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있지 않은 것처럼. 명상시인이자 번역가인 류시화가 온화한 시어로 우리를 위로한다. 가슴 뜨거운 자들이 여기에 화답한다. 대학생들은 ..
입력 : 05-10-08 오후 2:35
이을희 진주산업대 총장, 취임 1주년 맞아
이을희 진주산업대 총장이 지난달 18일, 재직 1주년을 맞이했다. '민주적이고 자긍심 있는 대학',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대학구조조정'을 기치로, 진주산업대 제4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이을희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에 순항을 하고 있다"고 재직 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 ..
입력 : 05-10-08 오후 2:30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분석결과 [생활·문화]
■ 여가시간?
대학생들은 여가시간이 주어지면 자연스럽게 발길을 영화관으로 돌린다고 답했다. 응답자 20.9%가 여가 생활 1순위로 영화 관람을 꼽았다. 2002년 이후 4년 연속 같은 대답이다. “영화는 내 운명”. 하지만 ‘추격자’들의 움직임이 만만치 않다. 2위는 응답자 19.3%가 지..
입력 : 05-10-08 오후 2:27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분석결과 [사회·취업]
■ 가장 심각한 갈등 구조?
빈부 간 갈등은 ‘영원한 난제’다. 지난 10여 년을 두고 한결같이 지적돼온 우리 사회의 가장 주요한 갈등 구조다. 이제 정부가 나서서 이를 바로 잡아보려고 일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이른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그 대표적인 예다. 하지만 정부가 집값..
입력 : 05-10-08 오후 2:22
|
3281
|
3282
|
3283
|
3284
|
3285
|
3286
|
3287
|
3288
|
3289
|
329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