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컴퓨터-S/W분야 시범트랙’ 39개 대학 선정
2004년도 정보통신부 ‘컴퓨터-S/W분야 5개 시범트랙’ 대학으로 39개 대학이 선정됐다. 또 ‘IT학과 교과과정 개편지원사업’에는 63개 대학(전문대 34개교 포함)이, ‘비 IT학과 교과과정 개편지원사업’에는 17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정통부는 산업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을 ..
입력 : 04-03-13 오전 9:44
고건 대행 "참여정부 국정과제 일관되게 추진"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13일 “저는 헌법에 따른 국정의 관리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비상한 각오로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면서 “사회안정을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공권력을 엄정히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 권한대항은 이날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
입력 : 04-03-13 오전 9:17
<이수일 호남대 총장> "IT특성화·지역상생 통해 지방대..
“IT와 관광분야를 집중 육성, ‘호남제일의 연구와 교육 전당’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 9일로 취임 1백일을 맞이한 이수일(62) 호남대 총장은 특성화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지방대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총장..
입력 : 04-03-13 오전 9:02
대학가 ‘탄핵 정국’ 충격 회오리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가결로 대학가가 충격에 휩싸이면서 ‘탄핵 정국’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국회가 12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찬성 1백93표, 반대 2표로 가결하자, 교육·시민단체들은 “국민에 대한 쿠데타”라며 거세게 비난하고, ‘탄핵 불복종 운동’을 벌이고 있다. ..
입력 : 04-03-12 오후 8:29
"교육개혁·사교육비 경감대책 중단 없이 추진"
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12일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사태와 관련, “교육개혁 정책과 사교육비 경감대책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안 부총리는 교육가족에게 보낸 서한문에서 이같이 밝히고 “교육현장의 선생님께서는 헌신과 봉사를 다하는 책임있는 모습을 지켜달라”고 당부..
입력 : 04-03-12 오후 8:17
헌법학자들 “탄핵사유 안돼”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국회에서 표결 끝에 가결,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앞두고 한국 헌법학회 회장 한양대 법대 권형준 교수는 “기자회견 석상의 답변과정에서 나온 일정 정당에 대한 두둔이 선관위에 의해 위법이라는 유권해석이 내려져 탄핵이 발의됐지만 탄핵으로 공직 파면에 이르게 할만큼의 중대 사안은 아니..
입력 : 04-03-12 오후 6:19
동덕여대 새 이사진 구성 '진통'
동덕여대가 새 이사진 구성에 진통을 겪고 있다. 재단비리로 지난해 장기간 분규를 겪었던 동덕여대는 이은주 이사장을 비롯한 현 이사회를 해체하고 새로이 이사진을 구성한다는 조건으로 정상화에 돌입했으나 재단과 학내 구성원간 의견 차이로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당초 교육부의 중재안은 구 재단, 학내 구성원,..
입력 : 04-03-12 오후 6:08
인제대, 한양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인제대(총장 성창모)와 한양대(총장 김종량)는 12일 인제대 본관 회의실에서 대학발전 및 양 교간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학술교류협정에서 두 대학은 지역사회를 위해 상호 발전 지향적인 교류를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두 대학은 여름방학 기간 중 교환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산..
입력 : 04-03-12 오후 5:49
충격과 분노로 얼룩진 국회 앞
충격과 분노, 환호와 열광이 엇갈린 3월 12일의 국회 앞.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이 가결된 순간 국회 앞에 모인 노사모 회원 등 시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 가운데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며 국회 해산을 촉구했다. 노사모를 이끄는 명계남..
입력 : 04-03-12 오후 5:37
"참여정부 지방대육성책 무산될까 우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되자 지방 소재 대학 관계자들은 참여정부가 강력히 추진해온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 등 정책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며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되던 순간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광주·전남지역 지역혁신체제 지방대학 및 인력양성분과..
입력 : 04-03-12 오후 4:42
각 대학 총학생회 규탄 잇따라
16대 국회가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시키자 한총련과 각 대학 총학생회 등 대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학생들은 탄핵안 가결 소식이 알려지자 대학별로 반대 성명을 발표하고 국회앞으로 모여 탄핵 반대 집회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이날 탄핵안 가결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홈페이지는 접속자..
입력 : 04-03-12 오후 4:25
과학기술부 표정 , "정말 믿기지 않는다"
과학기술부 직원들은 탄핵 가결 전까지만해도 설마 통과되겠느냐는 생각들이 지배적이었다. 금일 예정된 기자실 이전도 그대로 수행됐고, 매주 금요일 배포되는 다음주 과기부 활동 계획도 정상적으로 배포됐다. 보도자료에는 장관의 청와대 국무회의 참석등이 적혀 있었다. 아펙 과학기술장관회의에 참석중인 오명 과기..
입력 : 04-03-12 오후 3:16
교육부, 대통령 탄핵 “착잡하고 놀랍다”
노대통령 탄핵 가결로 대학가가 충격에 휩싸이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 등 관련부처는 이번 사태가 교육계에 몰고 올 파장을 놓고 설왕설래하는 분위기.
-. 교육부, 안부총리 주재 긴급 회의, 업무 차질 없이 수행 당부
○... 교육인적자원부는 12일 오전 노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당혹..
입력 : 04-03-12 오후 2:43
청와대 "역사와 국민의 심판에 맡길 것"
국회의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대해 청와대는 12일 "오늘의 결과는 역사발전을 위한 시련으로, 오늘의 결과는 역사와 국민의 심판에 맡기겠다"면서 "국정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조속히 내려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병완 홍보수석은 이날 김우식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긴급 수석 보좌..
입력 : 04-03-12 오후 2:17
교육시민단체 “탄핵안은 국민에 대한 쿠데타”
○…
참여연대
는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대해 “이는 국민의 의사를 외면한 대표권의 남용이며 다수의 횡포”라며 “대통령을 선출한 국민에 대한 총칼 없는 쿠데타”라고 비난했다. 참여연대는 성명에서 “이번 탄핵안 가결로 벌어질 국가적 혼란은 모두 정략적 탄핵안을 가결한 무책임한 정당과..
입력 : 04-03-12 오후 2:06
|
3811
|
3812
|
3813
|
3814
|
3815
|
3816
|
3817
|
3818
|
3819
|
382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