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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대학 연구지원 3조 2855억원...22.9% ..
지난해 대학에 지원된 연구비는 3조 2855억원으로 전년 대비 22.9%가 증가했으며 정부 지원만 5269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 교원 발표 논문 수는 총 5만 2072편으로 전년 대비 1.3% 늘었으며 교수 1인당 연구비는 평균 5500만원으로 전년 4700만원에 비해 800만원이 증가한 것으..
입력 : 08-11-17 오전 11:48
[평가] 기술이전료 수입 서울대 30억원 최고
[대학생] KAIST, 특허 출원 829건·등록 471건 최대
[평가] SCI급 논문 수는 서울대, 1인당 논문 수는 광주과기원
[평가] 07년 총 논문 수 서울대 3493편 최다
[평가] 교원 1인당 연구비 광주과기원 최고
[평가] 지난해 연구비 지원 서울대 4229억원 가장 많아
[알립니다]사립전문대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100% 1..
알립니다. 본지 17일자(676호) 6면에 게재된 '수익용 기본재산, 사립전문대 64.5%가 기준 미달' 제하 기사와 관련, '2008년도 교육과학기술부 국정감사 자료 CD'에서 발췌해 기사에 활용된 권영길 교과위 의원 요청 '전문대학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미달 현황' 자료가 수익용 기본재산을 100% 확..
입력 : 08-11-17 오전 10:50
[평가] 전문대 수익용기본재산확보율 93개교 미달
[동정]이요한 목원대 총장
이요한 목원대 총장이 17일 오전 중국 자매대학인 북경수도사범대 유신성(劉新成) 총장의 예방을 받는다. 목원대와 북경수도사범대는 지난 2006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 3+1 유학·교환교수·단기어학연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유 총장은 현재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을 겸하고 있다.
입력 : 08-11-17 오전 10:46
임태희 한나라 정책위의장 건국대 강의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18일 건국대에서 '국가 신정장동력으로서의 창조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건국대 교양강좌 ‘KU 100분 100강’을 진행한다.
입력 : 08-11-17 오전 9:39
[서평]로스쿨 지망생에게 던지는 충고
내년 3월 로스쿨 출범을 앞두고 법학계는 그동안 몸살을 앓아 왔다. ‘로스쿨이 과연 필요한가’라는 존재에 대한 공방부터 ‘그렇다면 몇 명을 어떻게 뽑아야 하는가’ 등 시행 방안에 대한 논의가 끊이질 않았다. 로스쿨의 내실에 대한 문제는 뒤로 밀렸다. ‘사법고시=출세’라는 논리에 얽힌 까닭이다. 시원한 답은 ..
입력 : 08-11-17 오전 9:21
[서평]기독교적 시각서 역사 재평가
윤경로 한성대 총장이 책을 냈다. 총장으로서가 아니라 교수로서, 학자로서 활동했던 지난 몇 년간의 기록을 돌아보고 엮었다. 제1편 ‘과거사의 고백과 민족사의 전망’은 강연과 대담 내용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해외에서 우리 글과 문화를 가르치는 재외동포에게 했던 강연문과 친일문제, 과거사와 관련된 기고문, 세..
입력 : 08-11-17 오전 9:17
영남이공대학 이호성 교수 9대 학장에
영남이공대학 제9대 학장(직선6대)에 이호성 뉴테크디자인계열 교수가 선출됐다. 이 당선자는 지난 15일 대학 시청각실에서 치룬 선거에서 4명의 후보 중 1차 58표·2차 68표를 획득, 과반수를 넘어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대학 구성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영남이공대학을 비롯한 전문대학들에 닥칠 어려움..
입력 : 08-11-17 오전 9:01
“채용시스템 변화 … 취업문 넓어질 것”
“취업 정보 지원,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 등 국내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아시아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싶다. 아시아 유학생들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힘을 합쳐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다.” 본지는 지난 10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2008 프렌들리 아시아..
입력 : 08-11-17 오전 9:00
[기고]시간 강사는 ‘벤치 위의 나그네’
대학별 시간강사 의존율 및 임금 관련 문제를 지적한 <한국대학신문> 제 674호 기사에 덧붙여 교강사 휴게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2002년 귀국 후 2008년 3월 임용될 때까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시간강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아무리 시간을 맞추려 애써도 매번 20분은 일찍 도착하여, 학교 ..
입력 : 08-11-17 오전 8:45
영국, 금융위기로 금융권 취업 기피
우리나라뿐 아니라 영국 대학생들도 직업 선택에 있어 ‘안정성’을 가장 먼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전 세계에 불어 닥친 경제 위기의 영향 때문이다.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영국 고등교육·경력개발단(Higher Education Careers Services Unit, HECSU)은..
입력 : 08-11-17 오전 8:42
미 대학원, “한국인 신입생 줄었다”
올해 미국 대학원 내 한국인 신입생 수가 지난해와 비교해 감소했다. 또 미국 대학원에 입학하는 외국인 학생 수 증가폭도 해마다 줄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미국 정부와 대학들이 해외 학생 유치 전략을 재정비, 더욱 본격적인 ‘외국인 유학생 모셔 오기’에 나서고 있다. 미국 대학원위원회(CGS)가 지난 10..
입력 : 08-11-17 오전 8:40
대학 장학금 ‘기부왕’
중국 전국민인민대표회의(이하 전인대) 홍콩 지회장이 중국 내 저소득층 가정 대학생에게 거액의 장학금을 지원해온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개인이 억대 장학금을 내놓는 경우는 매우 희소하다. 전인대는 우리나라 국회에 해당하는 중국의 최고위 국가 기관 중 하나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청센츠 전인대 홍..
입력 : 08-11-17 오전 8:36
정구열 KAIST 금융전문대학원장“사례 수집해 어려운 개..
“강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하면 효과는 제로다. 가장 중요한 게 학생들이 이해해야 하는 것이고, 그러려면 학생 관점에서 강의해야 한다.” 지난 3월 ‘KAIST 강의대상’을 수상한 정구열 교수(금융전문대학원장)는 “그날 수업 내용은 그날 그날 소화시키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당연..
입력 : 08-11-17 오전 8:36
박성용 서울산업대 교수, “큰 틀만 제시…학생들이 수업 ..
“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변화시키는데 가장 공을 들여요. 학생들이 이전까지 해왔던 암기·문제풀이 위주의 수동적 학습을 극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거죠. 일체의 사고나 비판 없이 무조건 외우기만 하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대학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
입력 : 08-11-17 오전 8:34
중국 국가공인시험 ‘허술’
중국 정부가 이번 달 예정됐던 국가 공인 컴퓨터 시험을 다음 달로 연기해 응시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시험 연기는 ‘문제지 유출’이라는 정부 측 과실로 인해 발생했다. 정부의 허술한 시험 진행으로 8만 명 이상에 이르는 응시자가 피해를 보게 된 것이다. 이에 더해 정부가..
입력 : 08-11-17 오전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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