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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특성학과] 3박자 교육으로 취업률 98%
저출산·고령화 추세가 두드러지면서 노인의 삶을 돌보는 ‘실버’ 분야가 유망한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른 나라보다 고령화로 접어드는 속도가 빠른 우리나라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79.1세로 OECD 평균..
입력 : 08-07-28 오전 9:09
편입 영어시험, '공신력' 의문
“맞춤형 영어교육으로 높은 합격률을 자랑합니다.” “영어시험을 출제했던 교수들의 어드바이스를 소개합니다.” 대학편입 전문학원이 내건 문구들이다. 편입시험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영어시험을 각 대학이 출제하는 형식에 맞춰 가르친다는 광고다. 이러다보니 정작 영어를 얼마나 공부했느냐보다 대학의 출제 경향에 ..
입력 : 08-07-28 오전 9:04
[기고] 미국 유학의 환상과 허세
미국 유학생 10만명 시대, 더구나 그 중 1만여명의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미국 전역에서 고생하고 있고 덩달아 가족들이 생이별을 해야 하는 기러기가족이 일상화된 시대,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또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
입력 : 08-07-28 오전 9:03
글로벌 전문가 키우는 ‘명문’ 될 것
[인터뷰] 박우창 기획처장 (컴퓨터시스템공학부 교수) 전공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은 강점 교육만족도 측정 제도화 … 학생 요구 반영 ‘2020년 최우수 교육중심대학’을 향한 덕성여대의 도약이 눈부시다. 현재 덕성여대는 글로벌 ..
입력 : 08-07-28 오전 8:56
금연· 다이어트 등 이색 장학금 호응 좋다
“다른 학교들과 달리 우리학교에서는 성적이 우수하지 않아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요. 꼭 학점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나 교과 외 활동을 열심히 하면 장학생이 될 수 있거든요. 학교가 학생 개개인의 꿈과 노력을 인정해 실질적인 지원까지 해주니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특별한 장학금으로 학생..
입력 : 08-07-28 오전 8:52
'암 전이' 찾는 신기술 개발
암 전이를 찾는 신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28일 연세대에 따르면 천진우 연세대 교수(화학과)와 유정수 경북대 교수(의과대 분자의학)팀은 '암 전이'를 찾는 미래형 기술인 'PET-MRI 하이브리드 나노 조영제'를 개발했다. 'PET-MRI 하이브리드 나노 조영제'는 PET(양전자 방사 ..
입력 : 08-07-28 오전 8:49
명지대, 신한카드와 등록금 카드 납부 협약
명지대와 신한카드가 지난 25일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명지대 외에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와 명지전문대학에도 적용되며 3개 대학을 대표해 유병진 명지대 총장이 신종균 신한카드 부사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 2학기부터 명지학원 산하 3개 대학의 학생들은 ..
입력 : 08-07-28 오전 8:36
대학노조도 처지 따라 재편 움직임
대학노조도 처한 환경에 따라 재편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사립대노동조합연맹(이하 사립대노조연맹)에 가입하려는 대학노조의 수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바뀐 대학환경을 보여주는 동시에 대학노조의 ‘이익집단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현재 사립대노조연맹에 가입된 노조는 17개 대학이다. 연맹 ..
입력 : 08-07-28 오전 7:34
[사람과생각]“교수되면 한가할 줄 알았는데...”
국내 최대 로펌 김&장 변호사에서 서울대 법대 교수로 영입된 신희택(57) 교수는 첫 학기를 치른 소감을 묻는 질문에 “열공하고 있다”고 답했다. 24일 그의 연구실 책상 위를 하얗게 점령한 각종 서류 뭉치도 그의 바쁜 일상을 말해준다. 27년간 변..
입력 : 08-07-28 오전 7:25
[기고]‘건국60년’의 역사적 모순
올해가 ‘건국60년’이라고 한다. 현 정부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사업회를 조직하고 각종 기념사업을 벌이고 있다. ‘건국60년’이란 근거와 논리는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1948년에 국민주권의 민주공화국을 건국하였다는 데 있는 것 같다. 여기에는 역사적 ..
입력 : 08-07-28 오전 7:20
외고생은 고려대를 좋아해(?)
올해 전국 외국어고와 자립형 사립고 졸업생 가운데 해외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이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서울대 진학자 수는 별다른 변동이 없는 반면 고려대와 연세대 진학자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목고 입시 전문기관인 (주)하늘교육..
입력 : 08-07-28 오전 7:02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 다시 살아날까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NURI) 사업이 올해로 종료되는 데 이어 산학협력중심대학 지원사업도 존폐위기에 몰렸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우수인력양성사업에서 떼어내 내년부터 2단계 사업을 추진키로 했으나 예산당국에서 전액 삭감 방침을 정했기 때문이다. 25일 교과부에 따르면, 교과부는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이 올해로 끝남에..
입력 : 08-07-28 오전 7:01
[교육정책] ‘누리’ 폐지···‘산학협력중심대학’ 생존?
BK21 등 내년 예산 줄줄이 삭감 위기
2단계 두뇌한국(BK)21사업 등 주요 대학재정지원사업의 내년 예산이 줄줄이 삭감될 위기에 처했다. 특히 지방대학의 지원 금액이 대폭 삭감될 것으로 알려지자 총장들까지 나서 반발하고 있다. 25일 교육과학기술부와 대학 관계자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입력 : 08-07-28 오전 7:00
[교육정책] 내년 장학금은 늘고 사업비는 줄고
[교육정책] 누리사업 예산 ‘장학금 전용’ 논란
서울대, 마르크스경제학 폐강
오는 2학기부터 서울대 강단에서 마르크스경제학 강의가 사라진다. 서울대에서 마르크스경제학 강의가 개설된지 약 20년 만이다. 28일 서울대에 따르면, 경제학부는 올해 2학기 개설 예정이던 '정치경제학 입문'과 '마르크스경제학 연구' 등 마르크스경제학 2과목을 폐강키로 했다. 서울대는 경제학부 게시판을 ..
입력 : 08-07-28 오전 6:53
"편입학 영어시험 공인평가 방식 도입해야"
“어찌 보면 편입학은 패자부활전입니다. 합격을 위한 편입시험이 되어야지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문창호 시사영어학원 원장은 대학 편입 영어시험이 학생들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수요자 위주의 평가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
입력 : 08-07-25 오후 10:09
[입시] 편입 영어시험, '공신력'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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