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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녕 남구문화원장, 계명대학에 1억원
이재녕 대구광역시 남구문화원장(계명문화대학 건축인테리어과 초빙교수)은 지난 11일 문화산업기술인 양성과 후학을 위해 1억원의 장학금을 김남석 계명문화대학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 원장은 “문화적 특성을 교육기반으로 하는 계명문화대학은 21세기를 주도할 문화산업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대구 및 지역사회의 ..
입력 : 09-03-16 오전 9:33
경상대, ‘산청 선비대학’ 개원
경상대가 오는 17일 ‘2009년도 산청 선비대학’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경상대 남명학연구소(소장 허권수)는 오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32주 동안 정규강의, 특강, 현장학습 등의 내용으로 선비대학을 운영할 예정이다. 허권수 소장은 “선비문화는 한·중·일 삼국 중 현재 우리나라만이 보전하고..
입력 : 09-03-16 오전 9:12
공교육 ‘교육의 질’부터 높여야
이명박 정부는 ‘학교 교육 만족 두 배 사교육비 절반’을 공약으로 내걸고 공교육 살리기를 위해 사교육을 학교 안으로 끌어들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안병만 교과부 장관은 지난 6일 서울시내 초·중·고교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공교육의 내용이 사교육에 크게 못 미친다”면서 교사들의 협력을 촉..
입력 : 09-03-16 오전 9:04
청년실업의 공포 ‘심리 치료’
최근 대학들이 ‘심리 치료’ 강의를 개설, 학생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있다. 대다수 대학생들이 경제난·취업난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마땅한 해소 방안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극심한 심리적 불안·고통으로 자살..
입력 : 09-03-16 오전 9:03
교수 채용시장도 얼어붙었다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 불황으로 ‘비인기직’만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세계 각국의 실업률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 고학력자들이 “무슨 일이든 하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비인기 직종에까지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입력 : 09-03-16 오전 9:02
치열한 경쟁 속 취업에 역점
10년 전만 해도 ‘잘나가던’ 안경사 자격증은 이제 흔한 것이 돼 버렸다. 한국안경사협회에 따르면 자격증을 보유한 안경사는 전국에 2만 8712명이나 되고, 전국 40여 개 전문대학 안경광학과에서는 매년 1000여 명 이상의 안경사가 배출된다. ..
입력 : 09-03-16 오전 9:00
<교원산업체 연수> 실무·교육 연결고리, 기회 확대를
전문대학은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는 직업교육기관이다. 전문대학의 교수는 산업현장과 학생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 전문대학 교수들이 산업현장에 달려가야 하는 이유다. 시시각각 변하는 산업계의 동향을 읽고, 이에 맞춰 가르치는 내용도 바꿔야 한다. 교원산업체 연수는 이런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국고..
입력 : 09-03-16 오전 8:54
호주 신입생 중도탈락률 무려 20%
호주 대학 내 신입생 이탈률이 심각한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현재 호주 각 대학은 물론, 정부도 신입생 이탈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오스트랠리언>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6학년도 호주 전체 대학 신입생 17만 4000여 명 중 약 33만명이 1년 이내에 자퇴했다. 무..
입력 : 09-03-16 오전 8:53
‘워크셰어링’이 대안이다
‘워크셰어링(work sharing, 일감 나누기)’이 청년실업의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사회에서 IT사회로 전환되면서 직업에 대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으며, 일자리를 나누는 방법에는 한계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부터다. 워크셰어링은 정부·공공기관·기업의 한정된 기존 일자리를 나누어 구직자에..
입력 : 09-03-16 오전 8:49
[클로즈업] “‘워크 셰어링’으로 청년실업 극복하자”
영국 비틀즈 연구 본격화
영국 한 대학이 자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 그룹 ‘비틀즈’에 관한 석사학위과정을 마련해 화제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최근 리버풀호프대(Liverpool Hope University)는 오는 9월 ‘비틀즈 석사학위과정’을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틀즈 석사학위과정은 수업 3학기, 논문 지도 1학기 등 총..
입력 : 09-03-16 오전 8:45
일본 자취생 ‘짠돌이 생활’
일본 자취 대학생들의 식비가 30년 전 수준으로까지 떨어졌다.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일본 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는 전국 35개 대학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9999명을 선별, ‘자취생 소비 실태’ 조사를 벌였다. 연합회 조사 결과 응답자들의 한 달 평균 식비는 약 2만 4430엔(한..
입력 : 09-03-16 오전 8:34
③ 파벌주의 인사관행: 총장 직선제가 '패거리 문화' 뿌..
대학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총장 선출제도와 그로 인한 파벌 인사 관행, 자기 사람 채우기 위한 ‘순혈주의’ 교수 임용 관행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대학의 순수성이 총장 직선제와 파벌에 따른 인사 관행, 순혈주의로 얼룩지고 있기 때문이다. 학문의 상아탑을 자임해 온 대학 총장 선거에 198..
입력 : 09-03-16 오전 8:30
[대학행정] [이렇게생각한다]파벌주의 인사관행
교과부, 동덕여대도 ‘표적 감사’?
교육과학기술부가 덕성여대에 이어 동덕여대에 대해서도 종합감사에 착수한다. 동덕여대 내부에선 이번 감사를 두고 이사진 개편을 위한 ‘표적 감사’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교과부는 지난 11일 학교법인 동덕여학단(이사장 직무대행 박경량)에 종합감사 계획을 통보했다. 감사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주간이다. 교..
입력 : 09-03-16 오전 8:27
중국, 지역 간 학력격차 도시·지방 20배 차이
중국의 지역 간 교육 격차가 엄청난 것으로 밝혀졌다. <신화통신>은 최근 베이징대 연구팀이 발표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내 도시·지방 간 교육 수준 차이가 심각한 수준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대 연구팀은 지난 몇 달간 베이징·상하이 등의 도시, 남부 광둥 등의 지방에서 ‘교육 수준’에 관한 조..
입력 : 09-03-16 오전 8:21
등록금 카드 납부 은행만 실속
최근 대학들이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 납부제’를 도입하고 있지만, 높은 할부 이자 때문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못주고 있다. 특히 가맹점 수수료와 높은 할부이자를 챙기는 은행과 카드사만 실속을 챙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연세대 학생들로 구성된 ‘연세교육공동행동’은 지난 13일 교내 중앙도서관 ..
입력 : 09-03-16 오전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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