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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中 톈진공대, 복수학위제
경상대가 중국 톈진공업대학과 내년부터 복수학사학위제를 본격 시행한다. 경상대는 13일 대학을 방문한 톈진공대 협의실무단과 양 대학간 학생교류 확대와 향후 교류방안 등을 논의,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의를 통해 양 대학은 현재 파견 6명, 유치 4명에 머물고 있는 교환학생 교류를 10명으로 늘이기로 했..
입력 : 06-12-13 오후 4:48
[안양대]‘아름다운 리더’를 키우는 대학
◆‘한구석 밝히기’, 아름다운 리더로 승화
“한구석 밝히기 정신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교육목표이자 윤리덕목이다.” 지난 6월 작고한 고 김영실 안양대 명예총장의 말이다. 그는 누구나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성과를 거..
입력 : 06-12-13 오후 4:39
주요 대학 입학처장 인터뷰<1>
◆건국대 문흥안 입학처장 "생명공학분야 특성화 학부 신설"
건국대는 2007년 정시 모집에서 특성화 학부(생명공학전공)를 신설, 우수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문흥안 건국대 입학처장은“생명공학분야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이번 정시모집부터 수의예과와 의학과, 생명공학과 등의 내용이 ..
입력 : 06-12-13 오후 4:35
[선문대]학과 제한없이 2지망까지 지원 가능
정시 전형은 이렇게
이번 정시모집에서‘나’군과‘다’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선문대는 전체 입학정원의 50%인 1,057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으로는 1,049명을, 체육특기자전형으로는 8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모집 전형으로 농어촌학생전형..
입력 : 06-12-13 오후 4:18
[남서울대]취업률 쑥쑥 … 미래가 영근다
남서울대는 서울 수도학원 원장인 이재식박사가 산업일선에서 일하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1994년 설립했다. 개교한 지 10년 남짓한 세월이 흘렀지만, 개교 초기에 비해 인지도가 한층 높아졌다. 남서울대가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
입력 : 06-12-13 오후 4:01
[나사렛대]“아시아를 대표하는 복지대학 지향”
“신학교육의 장으로 출발해 특성화 분야인 재활복지분야, 그리고 인간복지로 지평을 넓혀온 나사렛대가 그동안 쌓아온 꿈과 힘을 지역, 세계와 함께 나누고 키워가고자 합니다.” 임승안 총장은 나사렛대의 비전을‘글로컬리즘’으로 표현했다.‘ 세계화’를 뜻하..
입력 : 06-12-13 오후 3:44
[광주여대]“여성파워 거칠것이 없다”
'여성'을 특성화한 대학
입학자원의 감소로 몇몇 여자대학들이 공학으로 전환하고 있다. 상명여대가 상명대로, 부산여대가 신라대로 바뀐 것이 좋은 예다. 그러나‘여성 인재 양성’을 기치로 여자대학을 고수하고 있는 대학도 있다. 광주여대는..
입력 : 06-12-13 오후 3:22
[건양대]취업명문으로 '우뚝' 서다
건양대가‘취업 명문’으로 떠오르고 있다. 2004년 B그룹(졸업생 1천~2천명) 취업률 전국 2위에 오른 데 이어, 2005년과 200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건양대의 2006년 취업률은 90.2%였다. 개교 15년 만에 이뤄낸 성적치고는 괄목..
입력 : 06-12-13 오후 3:05
원광대 익명의 학생, 미화원에 귀마개 선물
"학교를 위해 묵묵히 일하시는 어머님들을 위해 용돈을 아껴 마련한 귀마개를 선물합니다" 지난 8일 오후 전북 익산의 원광대 총장실에 20대 청년이 찾아와 "총장께 전해 달라"며 커다란 비닐봉투를 놓고 갔다. 당시 학교 관계자가 신원을 밝혀달라고 부탁하자 이 청년은 "재학생인데 학교 청결을 위해 애쓰시는 환..
입력 : 06-12-13 오후 2:54
[한성대]국내외 공모전 석권…대기업 취업률 5위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과 자질을 갖춘 맞춤형 인재, ‘디지털 탤런트(Digital Talent)’를 육성하기 위해 한성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굵직굵직한 국내 공모전을 넘어 세계 규모의 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데서 그 저력을 확인할..
입력 : 06-12-13 오후 2:46
[삼육대]“글로벌 시대 걸맞은 교육이 강점”
개교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삼육대는 전 세계 96개 대학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제적인 시야와 감각, 경험을 지닌 인재를 키워내고 있다. 20여 국가에서 온 외국인 학생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 전체 교수의 20%가 원어민일 정도로 학생 ..
입력 : 06-12-13 오후 2:43
[단국대]‘DKU 비전 2017’로 제2의 도약
내년에 개교 60주년을 맞는 단국대는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자신감에 넘쳐 있다. 그 중심에 내년 2월 22일 신입생 입학식 때 발표할 ‘DKU 비전 2017’이 있다. ‘교육, 연구, 시설, 행정, 재정, 사회공헌, 국제교류’등 7개 분야의 경쟁력을 ..
입력 : 06-12-13 오후 2:38
[국민대]창의성·리더십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올해로 개교 60주년을 맞은 국민대는 ‘도약2010R 프로젝트’라는 발전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도약2010R프로젝트’의 장기 목표는 네 가지이다. 국내 최상위권 3~4개 분야 확보, 1~2개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 진입, 국내 최고 수준의 캠퍼스 환경 구..
입력 : 06-12-13 오후 2:34
미 대학 수업료 비싸야 살아남을 수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칼리지빌에 있는 울시너스대학은 지난 2000년 줄어드는 입학 지원자를 늘리기 위해 다소 이례적인 대책을 내놓았다. 소규모 학부중심인 이 대학이 내놓은 대책은 다름 아닌 수업료 인상. 실제 수업료를 2만3천460달러로 무려 17.6% 인상한 이후 지원자가 급증했다. 수업료 인상 첫해 ..
입력 : 06-12-13 오후 2:32
통합 승인 앞둔 을지대 본격 신입생 유치 나서
교육부에서 통폐합을 심의 중인 서울보건대와 을지의대가 홈페이지 오픈과 일간지 광고 등을 통해 본격 신입생 유치에 나섰다. 두 대학은 지난 11일자 일간지에 통합후 교명인 을지대 전면 광고를 싣고 대전캠퍼스(을지의대)와 성남캠퍼스(서울보건대)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고상에는 "본 건은 수도권정비위원회..
입력 : 06-12-13 오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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