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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대학들 외국 공동학위제 '결실'
지역대학들이 외국 유명대학들과 체결한 공동학위제가 결실을 맺어가며 위기탈출의 새로운 돌파구로 자리잡아 가고있다. 30일 대전지역 대학들에 따르면 충남대의 경우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 등 5개 대학과 '2+2 복수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는 데 지난 봄학기 일리노이 공과대학에 2명을 파견한 데 이어 가을학기..
입력 : 06-06-30 오전 9:12
市道교육위 의장들 "金부총리 물러나라"
전국 16개 시·도 교육위원회의장들이 최근 급조된 교육정책 남발 등을 이유로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시·도교육위원회의장협의회(회장 김실 인천시교육위원회의장)는 29일 대전에서 회의를 열고 지방교육자치제도 개악과 지방교육재정 확충 실패, 일관성 없고 급조된 교육..
입력 : 06-06-30 오전 8:30
국회 학교급식법.고등교육법 처리
국회는 30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학교급식법 개정안과 고등교육법 개정안, 형사소송법 개정안, 제주특별자치구 관련 자치경찰법 개정안, 학교용지특례법 개정안 등 주요 민생법안을 처리한다. 국회는 또 김능환(金能煥) 박일환(朴一煥) 안대희(安大熙) 이홍훈(李鴻薰) 전수안(田秀安) 대법관 후보자 5명에 대한..
입력 : 06-06-30 오전 7:51
등록금 관련 법안 줄줄이 국회로…
캠퍼스를 넘어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기 시작한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가 나섰다. 등록금 인상을 둘러싼 서울시내 주요대학들의 학내 갈등이 1학기가 끝나도록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등록금 관련 법안들이 속속 준비되고 있는 것.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봉주 의원(열린우리당)은 등록금 인상을 규제..
입력 : 06-06-29 오후 7:49
교육부 정책홍보관리실장에 박경재씨
정부는 29일 교육인적자원부 정책홍보관리실장에 박경재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을 임명했다. 박 실장은 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주(駐)유네스코대표부 교육관,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 국제교육협력관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 국제교육정보화국장, 지방교육지원국장 등을 지냈다. 정부는 또 교원소청심..
입력 : 06-06-29 오후 6:50
日 와세다대학, 연구비 물의 관련자 '엄중'
국가 연구비 유용으로 비난을 사고 있는 와세다대학이 관련자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시라이 카즈히코 총장은 3개월 감봉, 무라오카 요이치 연구추진담당 부총장과 오오사카 테츠야 연구추진부장은 각각 해임 처분됐다. 아다치 노리오 이공학술원장 등 나머지 관련자 4명에게는 엄중한 주의 처분이 내려졌다. ..
입력 : 06-06-29 오후 6:41
국제화학올림피아드 7월 2일부터 영남대서
전세계 68개국을 대표하는 270여명의 화학영재가 자웅을 겨루는 제38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가 오는 7월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영남대(총장 우동기)에서 열린다. 한국 최초로 국제화학올림피아드를 개최하는 영남대는 지난 2004년, 2달간의 심사를 거쳐 한양대, 제주대와 경합을 벌여 최종 선정됐다. 영남..
입력 : 06-06-29 오후 6:24
진주국제대 총장에 허남오 전 서울병무청장
진주국제대학 신임총장에 허남오(57) 전 서울병무청장이 선임됐다. 학교법인 일선학원(이사장 윤일선)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제2대 진주국제대 총장에 허남오 박사를 선임하고 초대 총장인 강경모 전 총장을 명예총장으로 추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제21회 행정고등고시 출신인 허 신임 총장은 진주출신으로 진주..
입력 : 06-06-29 오후 5:57
"우리나라도 노벨화학상 수상자 키워야"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노벨화학상 수상자가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 세계 화학영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제화학올림피아드 개최는 그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오는 7월 2일부터 11일까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국제화학올림피아드 개최를 위해 마지막 점검을 마친 영남대 우동기(54) 총장은 이번 행사가 한국 ..
입력 : 06-06-29 오후 5:44
자살한 UCSC 학장 '애도의 물결'
데니스 덴튼 UCSC(캘리포니아대학 산타크루즈캠퍼스) 학장이 지난 24일 자살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대학가에 애도의 물결이 확산되고 있다. 자택 개조로 대학공금 60만 달러를 유용하고 자신의 동성연애 파트너에게 다른 교직원보다 높은 연봉을 제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여론의 질타를 받았던 그녀가..
입력 : 06-06-29 오후 5:42
사학법 재개정 '찬성' 늘고 있다
사학법 재개정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 외국어고 지역제한에 대한 교육부 방침에 대한 원성 역시 높다. 특히 5.31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참패한 이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일보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지난 27일 실시한 정기 격주 여론..
입력 : 06-06-29 오후 5:36
우석대, 익산 노인복지관과 협약
우석대(총장 김영석)는 29일 전북 익산 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김영석 우석대 총장은 “익산 노인복지관 뿐 아니라 전라북도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복지 관련학과의 인적·물적 자원과 교육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 06-06-29 오후 5:23
가야대-마산교도소 교류협정 체결
가야대(총장 이상히)는 29일 마산교도소(소장 김현석)와 교내 가락관 2층 회의실에서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 대학교수와 교도관의 상호 교환강의, 교도소 견학과 실습 등 현장교육장소 제공, 교정포럼과 혁신동아리 활동, 교수진 초청특강 등 협력관계를 구축키로 했다...
입력 : 06-06-29 오후 5:10
靑 "사학법 볼모 민생법안 방치는 구태정치 표본"
이백만(李百萬) 청와대 홍보수석은 29일 "지금처럼 사학법 하나를 가지고 국회가 반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는 것은 국민 보기에 민망한 일"이라며 "사학법은 사학법이고 민생법안은 민생법안"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 '국회에 보내는 편지'를 통해 한나라당의 사학법 재개정 연계전략에 따라..
입력 : 06-06-29 오후 5:05
'사학법재개정' 1만인 목회자 공동성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 박종순 목사)와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사수본. 본부장 안영로 목사)는 29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사학법 재개정을 촉구하는 '목회자 1만명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목회자 1만400명 및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00년차 총회 대의원 662명 등의 명의로 발표한 성명서를 ..
입력 : 06-06-29 오후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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