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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발전기금 장학금 '훈훈한 감동'
서울대 발전기금을 통해 조성된 120여개의 장학기금이 각기 깊은 사연을 담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8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발전기금 장학기금은 모두 120여개로 매년 500여명의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장학기금은 대부분 서울대 동문이 출연했으며, 단명한 아들의 넋을 기리거나,..
입력 : 07-08-28 오후 5:15
포스텍, 석좌교수에 최고 1억5천 인센티브
포스텍이 우수 연구성과로 탁월한 업적을 쌓은 교수 4명을 석좌교수로 선정해 최고 1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포스텍(포항공대)은 화학과 김기문(53), 물리학과 박재훈(43), 환경공학부 박종문(49), 수학과 변재형(41) 교수를 각각 '홍덕', '홍덕젊은', '남고', '권경환' 석좌교수로 ..
입력 : 07-08-28 오후 4:47
김 교육 "신정아채용 `다른요인' 있는 듯"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28일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가짜학위 사건과 관련, "(교수 채용시) 대부분의 대학이 학위를 확인하고 있으며 그 분야에서 누가 공부하는지도 다 알고 있다"며 "이렇게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을 뽑은 데는 다른 요인이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작년도 결산심사를..
입력 : 07-08-28 오후 4:44
장윤스님 ‘靑 개입설’ 부인...왜?
신정아 사건 관련 '권력 개입설'의 진원지로 알려진 장윤 스님(전 동국학원 이사)이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변양균 실장이나 또 다른 어떤 사람으로부터 회유나 협조의 부탁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지난 5월 학교법인 동국학원 이사직에서 해..
입력 : 07-08-28 오후 4:42
[교육정책] 한갑수 이사장이 '깃털'(?)
[교육정책] 김 교육 "신정아채용 `다른요인' 있는 듯"
[사회] [전문]장윤 스님 기자회견
[사회] 장윤스님, 권력개입설 부인
총장후보자들 "산업대 꼬리표 뗄 것" 이구동성
서울산업대 제9대 총장임용후보자 합동연설회가 28일 오후 2시 교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정견발표에는 노준형(54) 전 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영한 교수(51·건축학부), 박주석 교수(58·환경공학과) 등 3명의 후보가 각자 자신이 총장 적임자임을 역설하며 구성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들 세 후보는 ..
입력 : 07-08-28 오후 4:39
인하대·인천대 "연세대만 감싼다" 인천시에 반발
인하대, 인천대의 동문회와 총학생회는 28일 "인천시가 서울의 특정대학만을 감싸고 지역대학에 대한 발전에는 의지가 없다"며 송도국제도시내 대학배치 방안을 비난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서를 통해 "인천시는 연세대 송도캠퍼스 조성을 위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부지로 92만5천..
입력 : 07-08-28 오후 4:32
경희대 내신 실질반영비율 '30.3%'
경희대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 내신 실질반영비율을 30.3%로 결정하고 이번주 안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입시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경희대는 내신 500점 만점에 374점을 기본점수로 부여하며 등급간 점수차는 동일하게 줄 예정이다.
입력 : 07-08-28 오후 4:12
영남대, 30일 로스쿨 설명회 개최
영남대(총장 우동기)는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교내 법학전문대학원 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로스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영남대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영남대 로스쿨의 당위성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영남대 로스쿨의 이념과 교..
입력 : 07-08-28 오후 4:05
[전문]장윤 스님 기자회견
첫째 장윤 스님이 변양균 정책실장을 만나서 전등사 등의 현안 문제를 상의한 것은 사실이다. 둘째 이 과정에서 변양균 실장이나 또다른 어떤 사람으로부터 회유나 협조의 부탁을 받은 사실은 없다. 셋째 이번 일이 본인의 진의와 다르게 세상에 알려져 큰 물의를 빚은 것은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 다음은 조계종 대..
입력 : 07-08-28 오후 3:46
장윤스님, 권력개입설 부인
동국대 전 이사인 장윤스님이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과 만난 사실은 인정했으나, 신정아 씨와 관련해서는 어떤 부탁이나 회유도 없었다고 28일 해명했다. 지난 24일 자신에 의해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의 개입설이 터져나온지 닷새만에 입장을 바꿨다. 하지만 장윤스님 본인이 직접 해명에 나서지 않았고, 또 다른 ..
입력 : 07-08-28 오후 3:35
[사회] 장윤스님 ‘靑 개입설’ 부인...왜?
[사회] [전문]장윤 스님 기자회견
[사회] 장윤스님 오후 3시 조계종 총무원 통해 입장표명
[대학행정] ‘신정아 사건’은 종단 내 갈등이 근원
"서울대 이름 무단 사용 금지"
서울대 로고와 서울대 출신 학력 등을 앞으로는 허가 없이 사용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서울대는 28일 오전 주요 보직자 회의를 열고 '서울대학교 상표의 관리에 관한 규정' 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대 로고와 마크, 서울대 명칭 등을 사용하려면 서울대 산학협력단 산하 상표관리..
입력 : 07-08-28 오후 3:21
특목고 학생 'SKY' 가는 길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전형에서 특목고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은 서울대 특기자 전형, 연세대 글로벌리더 · 특기자 · 조기졸업자 · 언더우드 국제대학 전형, 고려대 글로벌인재 · 과학영재 전형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정시모집에서는 서울대와 고려대의 수능 우선선발 전형이 특목고 학생들에게 유리한 것으로 ..
입력 : 07-08-28 오후 3:02
국립대 기부금 "쑥쑥"..서울대 편중 '또렷'
서울대 등 국립대의 기부금이 최근 크게 늘고 있지만 기부금의 서울대 편중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국회 교육위원회 이경숙 의원실(대통합민주신당)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06년까지 23개 국립대학이 모금한 기부금은 총 5,112억원에 달했다. 특히 최근 3년간 모금액이 2,918억원으로 전체모금..
입력 : 07-08-28 오후 2:52
장윤스님 오후 3시 조계종 총무원 통해 입장표명
신정아씨 가짜 박사 학위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장윤 스님(동국대 이사)이 28일 오후 3시 조계종 총무원을 통해 신정아 게이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조계종 총무원 관계자는 28일 "총무원 대변인인 승원스님이 신정아 사건 관련해 장윤스님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윤 스님..
입력 : 07-08-28 오후 2:20
[교육정책] 신정아 게이트 의혹만 '확산'
고려대, 日와세다대와 바둑 자존심 대결
고려대와 일본 와세다대가 오는 29일부터 3일간 고려대 교우회관 2층에서 제1회 바둑정기교류전을 개최한다. 교류전은 양교 재학생과 졸업생 각 15명이 1대1 대항전을 벌여 다승으로 승부를 가리게 된다. 이번 바둑 정기교류전을 시작으로 양교는 매년 여름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교류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양..
입력 : 07-08-28 오후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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