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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총학, 지하철 연장기원 걷기대회 가져
경북 경산시가 대구지하철 1호선 종점인 대구 안심역에서 경산 하양역까지 9.1km 구간의 지하철 연장 건설을 위해 타당성 조사 및 범시민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가톨릭대 총학생회는 28일 오후 학교에서 안심역까지 지하철 연장기원 걷기대회를 가졌다. 총학생회 간부 및 교직원과 재학생 200여명은..
입력 : 07-03-29 오전 10:47
미국 국제학생 등록률, 911사태 이전으로 회복?
미국 대학의 국제학생 등록률이 지난 2년간 이어지던 감소세를 멈추고 비로소 안정을 되찾았다는 조사 발표가 사실과 다를 수 있다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표된 미국 국제학생 등록률 조사결과에 따르면 많은 전문가들이 9.11사태 이후 국제학생의 감소를 우려했으나 이제 미국 대학들은 최악의 상황에..
입력 : 07-03-29 오전 10:43
서울대 모의논술 점수차 '컸다'
서울대가 지난 2월 전국 100여개 고교 1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학년도 대비 모의 논술결과를 발표한 결과 수험생들의 점수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2008학년도 입시에서 논술 비중이 커질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본부장 김영정)는 29일 밝힌 채점 결과 100점 만점 기준으..
입력 : 07-03-29 오전 10:30
경원대, 중고컴퓨터 400대 장애인 단체에 기증
경원대 사회봉사단(단장 이길여 총장)은 29일 대학 본관에서 '사랑의 PC보내기 행사'를 열고,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회장 최성중)에 PC 본체 및 17인치 중고 CRT모니터 세트 400대를 전달했다. 경원대가 기증한 PC는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소외계층과 이들을 위한 무료컴퓨터 교육..
입력 : 07-03-29 오전 10:26
'거짓말 안하는 정치인은 누구?'
‘거짓말 안하는 정치인 베스트 5’에 김애실, 심재철, 이계경 의원(이상 한나라당)과 이경숙, 이시종 의원(이상 열린우리당)이 선정됐다. 신라대 국제관계학과는 내달 1일 만우절을 맞아 국회의원 중 성실한 의정활동과 정직한 정치 행보로 국민들의 귀감이 될만한 5명의 선량을 가려내 ‘거짓말 안하는 정치인 BES..
입력 : 07-03-29 오전 10:18
'입사하고 싶은 中企'에 넥센타이어·쌈지
넥센타이어와 쌈지가 신입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중견기업으로 꼽혔다. 구직자들은 중견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가장 중요한 결정요소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신입 구직자 1,428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25일부터 27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력 : 07-03-29 오전 10:12
서강대 유럽 진출 '날개'
서강대가 독일의 명문 뮌헨공대와 에어랑엔대학과 공동학위를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이 대학의 유럽기업 진출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서강대(총장 손병두)는 지난 26일 독일의 명문, 뮌헨공대와 에어랑엔대학 등 2개 대학과 공동학위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공동학위제 합의는 같은 날 열린 독..
입력 : 07-03-29 오전 9:50
총장 직선제 "바꾸자"..서울대 '앞장'
'과잉 민주주의' 논란이 제기됐던 총장 직선제 선출방안에 대한 개선작업이 국립 서울대(총장 이장무)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 서울대 평의원회가 직선제 총장 선출방식 변경을 위한 구체적 작업에 나섰다. 29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평의원회는 총장 선거의 전반적 재검토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학내·외 인사들..
입력 : 07-03-29 오전 8:14
연세대, ‘재난안전교육 게임’ 개발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소장 조원철)는 29일 ‘안전문화운동 민관협력 조인식’을 갖고, 재난 안전교육용 방재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계획을 마련한다. S/W 개발은 소방방재청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 및 17개 회원사를 포함한 재난안전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추진된다. 게임 S/W는 마이크로소프트가 ..
입력 : 07-03-28 오후 11:32
전북대 ‘총장과 학생의 대화’
전북대는 28일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총학생회장 및 재학생 200여명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내·외적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학교의 입장을 알리고,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대학 정책에 직접 반영한다는 취지다. 이날 자리에서 전북대는 연구·교육 경쟁력 강화 취업률 향상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입력 : 07-03-28 오후 9:28
"경영 마인드 갖춘 NGO로 거듭나야"
“NGO는 ‘작은 국가’로의 변화 추세 가운데, 사회적 연대를 통해 빈부 격차를 해소하는 대안적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운영 면에 있어 경영 마인드를 도입해야 합니다.” 28일 연세대 백양관에서 ‘NGO 운영의 도전적 이슈’란 주제로 강연한 파비안느 구보디망(Fabienne GOUX-..
입력 : 07-03-28 오후 9:05
서울대 영재급 '자유전공제' 신설
서울대(총장 이장무)는 이르면 내년부터 입학시 전공과목을 정하지 않고 일정기간 수학 후 전공을 정하는 '자유전공제'를 신설할 방침이다. '자유전공제'는 영재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문·사회'와 '자연'의 두 계열로 선발한 뒤 나중에 1개 이상 전공분야 자유로 선택케 하는 제도로, 소속 학생들은 원칙적으로 ..
입력 : 07-03-28 오후 7:26
"총학생회는 변신중"
대학 총학생회가 변하고 있다. 이전의 정치활동에서 벗어나 그동안 무관심했던 학생들의 사회경쟁력이나 학교발전에 발벗고 나섰다. 경희대 총학생회는 최근 대외협력처 발전기금 담당 직원을 찾았다. 그들이 내민 건 발전기금 '108,400원'이었다. 개강과 함께 시작한 헌교재 판매 금액의 10%를 학교발전기금으로 써..
입력 : 07-03-28 오후 6:52
한동대 총장 “back to the basic” 역설
'대학 교육이란 무엇인가.', '대학교육은 어떻게 이뤄져야 하는가.' 김영길 한동대 총장<사진>과의 인터뷰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깊이 있는 답변을 듣는 시간이었다. 한동대는 12년 전인 1995년 개교한 신생 대학이지만, 명성은 반세기가..
입력 : 07-03-28 오후 6:41
동의대, 교수협의회 구성‥초대회장에 최삼길 교수
동의대 교수협의회는 지난 27일 오후 2시 교내 석당아트홀에서 '동의대 교수협의회 발기총회 및 초대 협의회 회장 선거'를 개최하고 최삼길 교수(61·정보통신공학과)를 교수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교수협의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최 교수는 “대학발전을 위해 교수협의회가 대학 구성원의 중심축이 되어 대화..
입력 : 07-03-28 오후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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