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다양한 글로컬 인재양성 무지개 떴다
지역 대학 혁신의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 경상대는 누리사업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 경상대가 중심대학이 돼 추진하고 있는 대형 2개 사업(경남 바이오비전 생물산업인력·첨단기계산업기술 혁신인력 양성사업)과 중형 1개 사업(스마트 부품·소재인력 양성사..
입력 : 07-03-27 오전 11:44
EBS 영어교육방송, 사교육비 잡을까?
삼성경제연구소가 지난해 말 내놓은 ‘영어의 경제학’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영어 사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은 연간 15조 규모에 달한다. 국내 총생산의 19%에 해당하는 금액을 영어교육에 쏟아붓는 셈이다. 그러나 영어 구사 능력은 국제수준에 크게 떨어져 2005년 한국인의 토플 점수는 215점(CBT 기준 3..
입력 : 07-03-27 오전 11:43
3불정책 대학가 반응.. 폐지·유지·시기상조 '의견 분분..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3불 정책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서울대 를 비롯한 사립대 총장들도 3불 정책 폐지를 주장, 3불 정책 폐지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교육부는 이러한 3불 정책 폐지 요구에 맞서 “3불 정책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교육부의 확고한 입장”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입력 : 07-03-27 오전 11:42
‘1-3-3’·‘글로벌’로 맞춤형 인재 기른다
-‘1-3-3 프로그램’의 구체적 내용이 궁금하다.
신소재 사업단의 독특한 ‘산학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교원 1명이 3학생과 3업체를 전담해, 기업에게는 필요기술 개발·자문을,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무교육을 통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게 궁극적 목표다. 특히 유력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업체가 많은 지..
입력 : 07-03-27 오전 11:32
지역사회와 협력관계 공고
-누리사업과 BK21사업에 공동선정된 경우가 많다.
경상대 누리사업단들은 모두 BK21사업에 동시선정됐다. 누리사업과 BK21사업 운영을 분리하라는 요구가 많지만, 지역 대학의 특성상 양 사업의 ‘공존’이 오히려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현장실습과 산학프로그램으로 대학원에 진학하는 사례가 연계되어 ..
입력 : 07-03-27 오전 11:15
상지대 전자구매 확대..예산 12% 절감
상지대(총장 김성훈)는 1,500만원 이상 구매건에 대해 전자구매를 전면 시행하는 등 이 제도를 확대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측에 따르면, 상지대는 2005년9월 사립대학으로서는 최초로 전자입찰제를 실시, 구매 절차의 투명성을 제고했다. 특히 지난해 구매 예산 2여억원 중 2억5천만원(12%)의 구..
입력 : 07-03-27 오전 11:15
누리사업 효과 ‘거침없이 하이킥’
지방대학 혁신 역량강화(NURI) 사업이 만3년째를 맞으면서 지방대가 바뀌고 있다. 비교 우위 분야 특성화와 교육과정 개편, 기업체 현장실습, 사업화 등 현장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우수인재가 몰리면서 질적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취업률과 신입생..
입력 : 07-03-27 오전 11:04
[누리 중간평가]사업팀 교원확보율 유지조건 강화
올 상반기 중 실시될 누리사업 중간평가에 지방대학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평가 틀이 크게 바뀌면서 지표수가 늘어난 데다 유형별로 일정 비율의 하위 사업단은 무조건 사업비를 삭감하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대신 우수사업단에 사업비의 10% 내외를 인센티브로..
입력 : 07-03-27 오전 11:04
누리사업 성공 키워드는?
누리사업은 교원확보율이나 취업률, 신입생 충원율 등 가시적인 성과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도 만만찮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영달 서울대 교수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최근 발간한 ‘누리사업 종단 연구’에 따르면, 누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의 교수 등 전문가 집단의 90% 이상이 대학 경쟁력 강화와..
입력 : 07-03-27 오전 11:03
“10%의 학생을 1%의 인재로”
“투자한 만큼 얻는다.” 정병석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사진>은 지난 1996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11년간 취업률 100%’를 기록한 비결은 ‘교육에 대한 투자’에 있다고 강조했다. 일인당 교육비 1.400만원 중 학생들이 낸 연간 등록금(400여만 원)을 제외한 1,000만원의 교육비를 학교가 투자하고 있..
입력 : 07-03-27 오전 11:00
‘자립형 인재’ 양성해 지역산업 이끈다
‘강원 환경 신소재 지역인재 육성사업단’(단장 윤상옥·이하 신소재 사업단)은 강릉 첨단과학 산업단지와 연계해 현장중심 전문인재를 집중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5년간 약 170억원을 지원받아 강원지역 특화사업인 환경·신소재 사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배출,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
입력 : 07-03-27 오전 10:56
서울대에 CJ푸드빌 입점
서울대에 사상 처음으로 외식 서비스업체가 들어섰다. 27일 서울대에 따르면 CJ푸드빌(대표이사 박동호)의 비빔밥전문점 카페소반과 카페인 투썸플레이스가 서울대 자연과학대 연구동내 2층에 23일 오픈했다. 카페소반과 투썸플레이스는 각각 실평수 80평 규모에 80여석씩의 좌석이 설치됐으며, 서울대 교직원과 ..
입력 : 07-03-27 오전 10:50
충남대 국방硏 개소기념 심포지엄 개최
충남대 국방연구소(소장 최기출)가 ‘국방산업 육성과 지자체의 비전’을 주제로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교내 산학연교육연구관 대회의실(3층)에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방산업 특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 ▲국방특구 지정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 ▲국방과학기술 육성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입력 : 07-03-27 오전 10:41
교총회장, “3불 재검토해야”
본고사와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를 금지하는 정부의 3불 정책을 놓고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교원단체도 여기에 가세했다. 윤종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은 27일 오전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불 정책에 대해 “3불 정책은 이제 재검토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기본적으..
입력 : 07-03-27 오전 10:35
美대학, 연로 기증자 생명보험 통한 기금마련 화제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OSU) 풋볼팀을 끔찍하게 아끼는 노령의 기증자들이 자신들의 천문학적인 사후 보험금을 대학 체육부가 타내 사용토록 하는 독특한 생명보험 프로그램에 가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1951년 오클라호마주립대학을 졸업한 T.분 피컨스(77)씨는 전통..
입력 : 07-03-27 오전 9:00
|
2471
|
2472
|
2473
|
2474
|
2475
|
2476
|
2477
|
2478
|
2479
|
248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